연변사과배술 원동관광교역회서 환영을
지난 21일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거행된 제 14기 원동국제관광교역회에서 연변목마인음료유한회사에서 시험삼아 전시한 사과배술이 로씨야인들이 앞다투어 구매하는 제품으로 됐다. 연변목마인음료유한회사 총경리 장동순은 몇상자의 전시용 사과배술이 잠간새에 팔렸다면서 "우리 공장에서 생산한 사과배술이 이렇듯 큰 환영을 받을줄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
장동순이 이번에 원동국제관광교역회에 전시한 술은 연변기업소에서 연변사과배를 리용해 자주연구개발한 사과배보드카로 이 술은 목전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로씨야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연변사과배로 생산 가공한 흰술이다.
연변부스에 전시된 사과배보드카를 목격한 몇명의 로씨야인들이 다가와 먼저 술맛을 본후 가격을 묻고 이어 앞다투어 구매했다. 하지만 이번에 전시에 참가한 제품이 많지 않았기에 이후 소문을 듣고 달려온 많은 로씨야인들을 실망시켰다.
연변사과배보드카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소문을 들은 흑룡강수분하의 한 판매상이 연변전시구로 찾아와 장동순에게 공동으로 합작해 사과배보드카를 로씨야시장에 진출시키자고 제의해왔다.
"목전의 정황으로부터 보면 우리 공장의 매년 생산량은 1600톤인데 이는 로씨야시장의 수요를 완전히 만족시킬수 있다. 앞으로 로씨야시장을 겨냥해 도수가 낮은 사과배보드카녀성용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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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이익을 보는 상황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참 기쁜일입니다.
그리고 그제품의 세계화적인 체제를 가추려면 그 디자인 또한 빼놓을수없는 일입니다.
제품의 생산공정 또한 처음부터 잘 분리하여 관리를 해야만이 이후에 직접적인 이익은 없지만 홍보,광고에
아주좋은 바탕이 되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