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에 백여개 나라의 국기를 정확하게 식별해내는 한살배기 영아가 있다는 소식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권상윤이라 부르는 이 아이는 2008년 6월 18일생으로 부모는 모두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태여나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지내온 상윤이는 돐이 지나면서부터 자동차나 인형 등 장난감은 뒤전인채 고모가 사다준 국기그림카드에만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그는 한장한장의 국기카드를 쥐고는 놓을려고 하지 않았으며 열심히 한장한장씩 관찰하군했다. 이에 할머니는 국기에 해당된 나라이름을 알려주곤 했는데 몇번만 알려주면 상윤이는 놀라울정도로 빨리 기억하군 해 할머니와 할어버지를 놀래켜주곤 했다.
지금 상윤이는 이미 108개나라의 국기를 식별해낼수 있는바 기자가 현장에서 몇몇 나라의 이름을 대자 상윤이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상응국가의 국기를 찾아내 기자르 놀래켜 주었다.
연길시부유보건소에서 진행된 지력측험에 의하면 상윤이의 지력은 중등수준이라고 한다. 하지만 색갈과 수자식별방면에서는 남다른 민감성을 보였는바 작은 동작방면에서도 감수가 돌출하다고 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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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음..관리원 친척집 애?
요즘엔 천재애들이 얼마나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