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을 따낸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학생 장미적

청춘매력복장 표현
민족복장 표현
감수 표달
연변형상대사로 평의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상장 및 액정텔레비죤을 드렸습니다.
총결승 대회장 일각
연변형상대사 선발대회 총결승 및 시상식이 오늘 연길시문화예술중심에서 펼쳐졌습니다.
주 당위 선전부, 주 상무국, 주 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연변조간신문사 등 단위들에서 공동 주최한 2010년 <경위집단>상해세계박람회 연변형상대사 선발대회는 지난 3월 9일부터 등록을 시작했는데 참가자가 도합 300여명에 달했습니다.
지난 4월 17일에 있은 초선에서 합격된 50명 참가자들은 근 한달동안의 특수훈련을 받은 후 두 차례 재선발을 거쳐 최종 24명이 총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결승대회는 4명이 한개조로 나뉘여 청춘매력복장과 민족복장표현을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평의를 거쳐 연변대학 예술학원 음악학부 장미적학생이 우승을 따냈습니다.
사진/ 글:연변인민방송국 최성철 기자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ㅍ
코가 너무 큼..
장미적..
한족인감..
장미적..
한족인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건 좀 미리미리 예고를 해줘야 우리같은 사진애호가들이 사진으로 한번 담아보든가 말든가 하지...참 답답하단데, 언제두 텔레비죤 방송국홈피에 군중활동들의 정확한 장소나 시간, 입장요 요금 등등을 미리미리 좀 예고를 해주시면 좋지않겠냐하고 건의를 했었는데 그것두 바다에 돌던진 격이구, 하여간 일들은 참 잘한다...사진찍은 수준이라는건 또 일반 애호가들이 발가락으로 대수 눌러두 그보다는 낫겠다아이가 ... ㅉㅉㅉ
ㅎㅎㅎ
사진마다 한사람인감?
어째 모색이 틀려보이는데..
어째 모색이 틀려보이는데..
쏸라바 초우...언제부터 한족들이 연변 형상을 대표하게 되였구먼....
게웃다 가재춤추듯
재수없다야.
조선족 새가들은 다 가 죽었다우?
미적은 개뿔. 이름부터 적개심이 생기는군.
조선족 새가들은 다 가 죽었다우?
미적은 개뿔. 이름부터 적개심이 생기는군.
점점 말려드는구나...
중국이라는 이 나라는 한개 민족을 말살하는데 재간이 텃짐.
인젠 조선족갖고 노는데 재미들였으..
거기에 좋다고 같이 맞장구 쳐주는 반역자들도 마찬가지...
와?
조선족이 중국사람이다라는거 내세워서,,,조선족과 같은 민족이 사는 한국하고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려고?
얼빠진 넘들..
중국이라는 이 나라는 한개 민족을 말살하는데 재간이 텃짐.
인젠 조선족갖고 노는데 재미들였으..
거기에 좋다고 같이 맞장구 쳐주는 반역자들도 마찬가지...
와?
조선족이 중국사람이다라는거 내세워서,,,조선족과 같은 민족이 사는 한국하고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려고?
얼빠진 넘들..
촌놈들의 축제.
ㅋㅋ 어디서 말광대같은것들 주서다 모다놨노?
그렇채무 연변에새기들은 다외국돈벌라나오구 외국에시집가고...누구를탓하겟슴다ㅠ
이번에 상해엑스포 동북관에 이미지대표 디게 이쁘다구 다들 보구 와서 말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