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는 작업,애들은 창문틀에 줄로 매놓고
4월 20일 절강성 해녕 정교의 모 벽돌공장안에서 아이들의 허리를 바줄로 매고 그 줄의 한쪽끝은 창문틀에 고정해놓은 모습들을 사진 찍었다.
부모들은 바삐 일하느라 아이들을 돌볼새 없고 혹여나 애들이 사처로 다니며 장난치다가 사고라도 날가봐 별수없이 생각해낸 방법이라 한다.이 불쌍한 애들은 매일 10시간씩 이렇게 매여있다고 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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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한심하짐~!
애들 먹여살리려구 하는짓이 이렇는지...참...
존경하신 부모님들이시네요...
애들은 먹여살릴려고 일은 해야하고..애들이 다칠까봐 걱정돼서 어쩔수 없이
저렇게라도해야될 처지......ㅠ.ㅠ 안스럽음........
애들은 먹여살릴려고 일은 해야하고..애들이 다칠까봐 걱정돼서 어쩔수 없이
저렇게라도해야될 처지......ㅠ.ㅠ 안스럽음........
나도 어릴적에는 엄마 일하는 공장에서 저래 놀았짐.
묶여매이지는 않았지만.
연변도 옛날에는 저랬음..
묶여매이지는 않았지만.
연변도 옛날에는 저랬음..
한심한게 아니라,,,
나라의 사회복지제도가 엉망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진이짐,,,
원래는 공장이 세운 유치원이나 아님 촌,마을, 도시에서 이런 생산로동자들의 뒤근심을 털어주게 유치원이나 탁아소 같은 기능을 만들어주어야지,,,ㅉㅉㅈ
응당 유치원이나 탁아소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뛰여다닐 조국의 미래가 바줄에 자유를 박탈당한는 풍자적인 현실,,.
부모들이 오죽하랴,,, ㅉㅉㅈ
중국이 이런 현실을 개변하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붕괴되고 만다,,,
어느 기자인지 잘 올렷어,,,
야,,,눈물이 난다,,,
삶을 위해 부득불 이렇게 할수 밬에 없는 현실,,,국가 민정이나 머 정부는 머하는가,,,처먹고 놀고 ,,,
나라의 사회복지제도가 엉망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진이짐,,,
원래는 공장이 세운 유치원이나 아님 촌,마을, 도시에서 이런 생산로동자들의 뒤근심을 털어주게 유치원이나 탁아소 같은 기능을 만들어주어야지,,,ㅉㅉㅈ
응당 유치원이나 탁아소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뛰여다닐 조국의 미래가 바줄에 자유를 박탈당한는 풍자적인 현실,,.
부모들이 오죽하랴,,, ㅉㅉㅈ
중국이 이런 현실을 개변하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붕괴되고 만다,,,
어느 기자인지 잘 올렷어,,,
야,,,눈물이 난다,,,
삶을 위해 부득불 이렇게 할수 밬에 없는 현실,,,국가 민정이나 머 정부는 머하는가,,,처먹고 놀고 ,,,
범님이 중점개괄을 잘 했음.
관료놈들의 자식들은 다 잘살고
불쌍한 백성들의 자식들은 이런 처지라는것.
한심한 빈부차!
관료놈들의 자식들은 다 잘살고
불쌍한 백성들의 자식들은 이런 처지라는것.
한심한 빈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