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할머니가 살던 집.
어머니 굶겨죽인 불효자식들을 판결받아
팔순이 넘는 어머니를 돌보지 않고 굶겨죽인 사건이 발생하여 사람들을 놀래웠다.이 불효자식들은 일전 법원에 의해 2년부터 3년사이의 유기도형을 판결받았다.
시할머니는 북경 통주구 장가완진 장신장촌 사람이다.작년 4월 9일, 할머니를 보러 갔던 손자가 할머니가 집에서 숨져있는걸 발견했다.
큰아들과 셋째아들의 건의로 사법감정을 하였는데 법의는 할머니가 굶어서 세상떴으며 사망시간은 10일내지 15일전으로 짐작된다고 판정하였다.
시할머니는 자식이 다섯인데 줄곧 어머니를 돌보던 막내아들이 알콜중독으로 죽은후 나머지 아들들이 서로 밀어내는 보따리로 돼버렸고 아들들은 부양책임을 거절하면서 몇번이나 싸움도 벌어졌다고 한다.
넷째를 제외한 세 아들은 어머니와 한마을에 살았지만 누구 한번 어머니를 따뜻하게 보살펴준적이 없었고 백내장에 걸려 바로 보지도 못하는 할머니는 자기절로 때시걱을 해야 하는 기막힌 상황이였다.
경찰의 기소로 법정에 나섰지만 뻔뻔스럽게 서로 상대를 질책하면서 어머니의 양로금과 집재산을 차지하는데 혈안이 되여 있었고 법원의 판결에 불복하면서 상소를 제기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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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은 다 사형에 처해라!
아들다섯이나 있는데 굶어죽다니!
기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