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룡정 2010 '연변의 봄'사과배꽃축제 성황리에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널리 알리고 대외개방교류합작을 확대하며 장길도전망계획요강을 관철, 락실하며 연룡도일체화진행을 쾌속화하기 위하여 연변주인민정부, 길림성관광국, 해항집단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룡정 2010 “ 연변의 봄” 사과배꽃축제가 오늘 오전 룡정시만무과원내 리화원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오늘(5월1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배꽃축제에는 환갑식, 그네, 널뛰기,상모춤, 농악무를 포함한 21가지 다양한 민속활동이 준비되였다. 그중 특별히 10쌍의 행운을 지닌 실제연인들을 식구로 묶어주는 조선족민속합동결혼식, 룡정시향진, 가두, 화룡(华龙)집단에서 각각 30명 대표를 선출하여 펼친 바줄당기기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흠뻑 사로잡았다. 또한 손님들을 요청하여 사과배꽃이 만발한 만무과원내에서 찰떡, 순대, 김밥, 김치 등 조선족특색의 음식을 나눠먹는 이벤트도 국내외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았다.
주최측에 따르면 오늘 저녁 18:30시에 개막식현장에서《리화원의 봄》 대형민속문예공연과 화려한 꽃불놀이가 펼쳐지며 래일 오후 13:30시에는 개막식 현장부근에 마련된 투우장에서 정채로운 소싸움대회를 구경할수 있다.
또한 이번 축제기간 주최측은 관광대상체결의식과 서화, 촬영 및 관광제품전시, 사과배나무 분양 등 다채로운 계렬행사와 더불어 찰떡, 송편 배추김치 만드는 과정 및 두부앗는 과정을 선보여 단조로움을 없애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룡정시는 2008년 5월 3일에 성공적으로 첫 사과배꽃축제를 펼쳤으며 매년 5월에 개최, 올해로 제3회를 맞는다.
조글로미디어 방호범 강청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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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농민들의 땅을 헐값에 싸서 정부건물 짓거나 넘겨 팔거나 한 주제에 ...
아무런 기초경제두 없는데 뭘로 잘 산다고 하는지 무슨 발전이 있는지 ...
아무런 기초경제두 없는데 뭘로 잘 산다고 하는지 무슨 발전이 있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