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가무단: 우수한 문예종목으로 상해세계박람회서 조선족과 연변을 홍보하겠다.
상해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에 참가하여 조선족의 우수한 문예종목으로 연변과 중국조선족을 세상에 널리 홍보하게 될 연변가무단이 상해세계박람회무대에 나설 마지막 준비를 마무리했다.
5월17일 오후, 연변가무단은 그동안 휴일은 물론 밤낮이 따로없이 갈고닦은 정품문예종목들을 엄선해 상해세계박람회무대에 오르기전의 최종 회보공연을 진행했다.
연변은 지구급이지만 이번 상해세계박람회에 참가할 자격을 따냈으며 이로 하여 세상에 연변과 연변조선족을 널리 홍보할수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얻어냈다. 이만큼 상해세계박람회에서 연변과 중국조선족의 이미지를 만방에 널리 알리고 료해시킬 연변가무단의 문예종목들은 각별한 중시를 받았다.
연변가무단의 박춘선업무단장에 따르면 연변가무단은 이번 상해세계박람회에서 세계박람원구역도시광장공연 연변관개막식과 박람회 특강대무대 공연에 참가하게 되며 연변의 여러 현시 전시구의 선전홍보차원의 공연에도 참가하게 되는데 6월1일부터 륙속 상해세계박람회무대에서 선보이게 된다.
연변가무단이 이번 상해세계박람회에 선보이는 문예종목들은 민족특색과 지방특색이 있는 정품 문예종목들로서 지난해 국경60돐 헌례작품이였던 《장백산 아리랑》을 기본소재로 한 대형조선족 민족가무종목들과 다시 새롭게 창작한 정품 문예종목들이 들어있다.
임향숙, 렴수원 한선녀, 유병결, 박연, 최려나 등 가수들과 함금화 서해란 박선화 주사굉 등 무용수들을 포함해 도합 80여명의 연변가무단 연원들이 상해세계박람회 홍보공연에 참가하게 된다.
회보공연을 관람한후 연변주당위 해당책임일군은 쉽게 오지 않은 세계박람회 참가 기회를 놓치지말고 연변가무단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연변을 알고 료해할수 있도록 기세와 창신 발전이 있는 정품문예종목들로 연변과 조선족의 이미지를 창출하며 다시 가무로 연변을 세상에 알리는 적극적인 작용과 역할을 할수있기를 바랐다.
길림신문 김성걸 안상근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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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조선족들의 춤과 노래로 적극적인 작용과 역활을 곧 다민족대국가인 중국을 세상에 널릴 알리는것이니 참 좋아~^^
작곡이나 목소리나 촌스럽다는건 승인해야짐.
거기다 몸관리도 제대로 안해서 엉망.
노래 한번 듣구싶쑤꾸마.....
혼자서 헤벌레해서 들어오던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