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진한 호주 처녀들의 ‘첫경험’을 경매하는 엽기적인 리얼리티TV쇼가 논란이 되고 있다.
호주의 방송 프로듀서인 저스틴 시슬리는 2명의 ‘숫처녀’를 캐스팅해 호주에서 이들의 ‘첫경험’을 경매에 부치려했다.
그러나 매춘을 금지하는 호주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호주정부는 이같은 리얼리티쇼의 제작을 저지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슬리는 쇼의 제작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미국에서도 유일하게 매춘이 합법인 네바다주 라스베가스로 촬영지를 옮겨 실행에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이미 캐스팅된 두 명의 처녀들의 프로필을 공개하고 이들을 한 경매사이트에 올릴 예정이다.
시슬리는 현재 출연(?)을 희망하는 ‘처녀’들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기본 2만달러와 낙찰가의 90%를 주겠다며 유혹하고 있다.
한편 이같은 모집광고를 보고 지원한 한 청년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남자들에게도 자격을 달라는 청원(?)까지 하고 나섰다.
시슬리는 경매실황을 라이브로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비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