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윈치무거(乌云其木格, 68·몽골족·여성) 부위원장
중국의 고위 관리가 프랑스 방문 중 강도를 당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싱가포르 연합조보(联合早报)는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윈치무거(乌云其木格, 68·몽골족·여성)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6시30분경, 승용차를 타고 프랑스 파리의 드골공항으로 향하던 중 A1 고속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2명의 강도에게 습격을 당했다.
강도들은 우 부위원장의 차량 뒷창문을 파손하고 현금 등을 빼앗아 달아났으며, 우 부위원장 일행에게 상해를 가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조보는 "우 부위원장은 중국 정부 관리 중 서열이 3번째인 여성 관리이며, 몽고족 중 최고위층"이라고 전했다. [온바오 한성훈]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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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라 고우급간부인데 보위가 안따르는가?그렇지않으면 중국인에대한 차별시인가?
<이연걸>같은 중남해 보디가드 들은 홍콩의 상인들이 자기들 애인 보호해 달라고 돈을 뿌리면 홍콩도 멀다 마다하고 달려가
목숨걸고 호위 해 드리더구만. 중공의 고위급 간부는 왜 보호 해 드리지 못하는가!?
중국의 보디가드들은 국내에서 굶고 체구작은 왜서한 자국민들 한테 쏘린쓰해도 코 크고 덕지 빵빵한 서양애들 앞에선 방구도
제대로 못끼는 매구만!.
목숨걸고 호위 해 드리더구만. 중공의 고위급 간부는 왜 보호 해 드리지 못하는가!?
중국의 보디가드들은 국내에서 굶고 체구작은 왜서한 자국민들 한테 쏘린쓰해도 코 크고 덕지 빵빵한 서양애들 앞에선 방구도
제대로 못끼는 매구만!.
개인적인 방문인가
아니면
국가적인 방문인가
에 따라서 성격이 많이 달라지지무...
아니면
국가적인 방문인가
에 따라서 성격이 많이 달라지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