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셰팅펑과 첫째 아들 루카스
장바이즈 아들 몸값이 17억원?… 광고계 러브콜 봇물
홍콩의 톱스타 부부 셰팅펑(谢霆锋·사정봉)·장바이즈(张柏芝·장백지)의 두 아들이 중화권 광고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광저우(广州)에서 발행되는 신시스바오(信息时报)는 14일 "셰팅펑·장바이즈 부부의 두 아들 광고계로부터 잇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각에서는 루카스(첫째 아들) 형제의 몸값이 1천만위안(17억원)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실제로 중화권 유아용품, 의류, 교육기관, 제과업체 등 많은 중화권 업체들이 셰팅펑·장바이즈 부부의 두 아들을 광고모델로 유치하기 위해 벌써부터 치열한 영입작전에 들어갔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장바이즈는 12일 저녁, 홍콩의 한 유명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3.5kg 아들을 출산했다.
중화권 스타부부인 셰팅펑, 장바이즈는 지난 2006년 9월 셰팅펑과 결혼했으며, 1년 뒤인 2007년 8월2일 첫째 아들 아들 루카스를 낳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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