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화창해짐에 따라 요즘 모아산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4월 30일부터 30선 공공뻐스가 정식으로 모아산으로 통차를 시작했다고 하지만 주말이면 시내로 돌아가는 뻐스타기가 정말 힘들다.
현유에 있는 43선은 물론 오후가 되면 43선뻐스가 3번올때 30선뻐스는 한번도 안 나타난다. 뻐스는 적고 등산객들은 많아 매번 뻐스를 탈때면 그야말로 <전쟁>이다. 한번에 3-40명씩 실으니 불편한 손님들은 불많이 태산같다.기회를 맞은 택시차들도 아예 료금미터기를 사용하지도 않고 모아산부터 하남부근까지 가는데 인당 7-8원씩 부르고 있다. 해당부문의 적실한 대책이 필요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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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등산하러갔으면 시내까지 걸어서 내려가야 운동이되지않는가?

사람인수가 얼만데 저 작은 버스를 운행하는가!
따커를 해야지.
택시기사들을 먹여살리자는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