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기간 중국인들의 카드소비액은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중국 최대의 연합카드사인 인롄(银联·China Union Pay)카드 거래액이 711억위안(12조870억원)을 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것이다.
이에 대해 신화통신은 경기회복과 상하이엑스포 특수로 시민들의 카드소비가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상하이의 경우 이 기간 호텔과 식당에서 카드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20% 증가했다. [온바오 강희주]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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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역시 중국....
동감,,,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