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상해세계박람회에 참가하는 연변주 기업소들의 전시참가제품들이 상해세계박람회국의 검열에 속속 통과하고 있다.
2010상해세계박람회 연변전시구개막일(5월 31일)이 다가옴에 따라 연변주 부분적 기업소의 제품들이 상해세계박람회국의 검열을 받고 있다. 연변 주에서 맨처음으로 상해세계박람회국의 검열에 통과된 제품들로는 왕청현의 석지(石头纸)와 중화삼(中华参)이다.
상해세계박람회준비위원회 사업조 총련락원 서청란(연변국제무역촉진회 비서장)에 의하면 상해세계박람회의 보안조치는 매우 엄격한바 전시회에 참가하는 모든 제품들은 반드시 외부포장까지 원산지에서 진행하여야 한다.
얼마전 연변국제무역촉진회와 왕청현상무국에서는 연구조사조를 무어 왕청현의 세계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소들을 돌면서 기업소들의 전시회참가제품포장설계에 대하여 구체적인 지도를 주었다. 조사연구조는 석지와 중화삼이 제품포장에서 세계박람회국의 요구조건과 부합되지 않는 문제를 갖고 기업소의 의향을 최대한 반영하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정리방안을 내놓아 세계박람회국의 풍격과 일치한 효과를 가져오도로 하였다.
연변일보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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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아예 김치뚜 사천에 그 김치라구 갖다가바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