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광동성 뢰주시 뢰성제1소학교에서 칼을 들고 학교에 뛰여들어 십여명 사생을 찍어눕힌 악성상해안건이 발생하였다.
초보적조사에 따르면 범죄자 진강병은 뢰주시 백사진 홍부소학교 교원인데 2006년 2월에 병휴가를 낸후로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4월 28일, 진강병은 공개교수활동에 참가하러 온 외지학교 교원들틈에 섞여 학교로 들어왔다. 15시좌우에 4학년과 5학년의 4개 교실에서 15명 학생과 학생들을 피신시키는 한 교원을 칼로 찔러눕혔다.사건조작후 달아나려던 진강병은 소식을 듣고 달려온 경찰들에 의해 나포되였다.
부상당한 학생과 선생님은 병원에 호송되였는데 진찰을 거쳐 다수가 머리,잔등과 팔 등 곳에 상처를 입었으며 생명위험은 없는것으로 판정되였다.
뢰주시정부책임자는 병원에 와서 부상자들을 위문하고 시재정부문에서 일체 치료비용을 책임지며 이 사건을 신속히 조사하고 범죄자를 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표시하였다.
현재 경찰들은 진강병이 범행을 저지른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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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雑魚だね。





영웅으로 이름 남길 기회를 잡지 못했군.
당연히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