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안도현의 한 신혼부부는 결혹식장에서 쌍방 부모가 준 돈 1.01만원을 청해성 옥수지진재해지역에 기부하여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료해에 의하면 올해 20여세에 나는 신랑 원무미와 신부 안욱선은 모두 안도현 명월진 장평촌의 촌민이다. 4월 24일은 이들이 백년가약을 맺는 날이였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텔레비죤에서 옥수지진해해지역 긴급구조화면을 본 이들은 자기들도 재해지역 군중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다. 후에 두사람은 결혼식날 옥수재해지역에 기부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들의 뜻을 알게 된 량가 어른들도 모두 그들의 행동을 지지하였다.
4월 23일 신랑 원무미는 안도현적십자회와 련계를 취함으로써 적십자회에서 전문 사업일군을 파견하여 그들이 결혼식에서 기부하는 성금을 접수하도록 하였다. 안도현적십자회 부회장 홍옥순은 안도현 적십자회에서는 창립이래 처음으로 신랑신부가 결혼식장에서 기부하는 의연금을 접수하였다고 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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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오 어진선비왕비이시리ㅇ(∩_☆)ㅇ
좋은날에 결혼했넹~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