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선발대회 선발자, 왼쪽부터 미 마효령/선 윤태진/진 류효영/정 손희경/숙 장영주/현 윤지연
제80회 춘향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선,미중 미에 연변예술학교 마효령(18)이 뽑힌 것으로 알려졌다.마효령은 또 해외동포상까지 거머쥐었다.
한국 뉴시스는 25일 남원 광한루원 완월정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마효령은 미에 서정되였다고 전했다.
춘향선발대회는 한국 전국 각지, 중국 등지에서 500여명이 참가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32명이 본선에 진출해 대회 인기를 실감했다. 예선을 통과한 후보자 32명은 4월18일부터 7박 8일동안 합숙 훈련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수련할 뿐 아니라 춘향이의 정절을 배우는 내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가다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춘향선발대회 결선에서는 진 류효영(17․광주․숭일고등학교 재), 선 윤태진(23․서울․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재), 미 마효령(18․중국 연변.연변예술고 재), 정 손희경(18․서울․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재), 숙 장영주(23․인천․청운대학교 방송연기과 재), 현 윤지연(23․서울․숭의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재), 우정상 김민정(23․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휴), 해외동포상 마효령(18․중국 연변․연변예술고) 등 총 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조글로미디어 조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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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해외동포란데 무쓴 한족이야 ㅉㅉ
조선족이지 !!
대체 ,,,,,



행운아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