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의 12번 강홍권선수가 김광주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고있다.
1987년 1월 2일생인 강홍권선수는 신장 175센치메터, 66킬로그람의 체중을 가진 수비수이다. 올시즌 들어 강홍권선수는 연변팀의 왼쪽 윙백 주전으로 확실히 자리를 굳혔다. 공중뽈 장악능력도 뛰여나고 수비수로서의 이악스러움과 책임감이 돋보이는 선수이다. 대 남경유유전 경기에서도 강홍권선수는 변선 수비로 뛰였지만 가끔 공격적인 패스를 이끌어내 관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올시즌 팀의 왼쪽 수비를 확실하게 담당하게 될 인재로 평가받을것 같다.
아직 부족한 점도 있지만 매번 출전기회를 성실히 소화하는 강홍권선수가 장끼만 잘 살려준다면 연변팀의 팀워크에 도움을 크게 줄수 있는 선수로 성장할 선수라고 생각된다.
연변일보 리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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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오우 보석이여 우주의 행성처럼 길이 빛나리~
강씨네 원래 맵구 짠게... 길이 길이 빛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