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선생님의 왼눈은 동공이 변형되여 거의 실명된 상태라 한다.
학생과 가장 물매, 교원 왼눈 거의 실명
4월 23일 오전, 광동성 륙풍시 갑자진 제1중학교에서 시험장규률을 지키라고 권고하는 선생님을 학생과 가장이 물매를 안겨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간 사건이 발생하였다.얻어맞은 선생님의 왼눈은 동공이 변형되고 대량출혈로 실명되다싶이 되였으며 신체의 연조직들도 엄중한 타박상을 입었다.
이날 학교에서는 기중시험을 쳤는데 범선생님은 초중 1학년 3반의 국어선생님으로이 반의 시험감독을 맏았다.시험을 절반 가까이 쳤을때 아전(가명), 소위(가명) 과 소류(가명)이가 막 떠들었고 아전이는 시험지까지 찢어서 날렸다.
범선생님이 떠들겠으면 밖에 나가라고 제지하자 3명 학생은 모여들어 선생님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했는데 그 시간은 약 5분간 지속됐다.그중 두 학생이 전화를 쳐 사람을 불러서 범선생님은 운동장에서 칼을 든 사나이들한테 또 무리매를 얻어 맞았다.들것으로 병원에 실려갈때 범선생은 온통 피투성이였고 혼수상태에 빠져 정신을 잃었다.
한 목격자는 이 사람들은 범선생님을 때린후 학교대문을 가로막고 누구든 밖에 나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위협하다가 교장이 경찰에 알려서야 욕지거리를 하면서 가버렸다고 하였다.
당날 오후,학교는 수업을 정지했고 선생님들은 교원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무언의 행동을 시작했다.범선생님은 기자에게 교사의 안전이 이렇게 보장이 없이 어떻게 학생을 가르칠수 있냐면서 유관부문에서 이 사건을 엄숙히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조글로 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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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난 학교때 선생게맞았는데-
지금은 학생이 선생치는세월
마할름의 새끼덜-퉤이-
저런 새끼들 뿌리 뽑아야하는데,,,미성년이라겟지,,또,,,


이건 뭐 학생이 아니라 깡패구만!
계획생육한답시고 인간을 깡패로 건달로 키우는게 중국!
정말 이 미개한 나라를 나오기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는.
선생이 정말 불쌍하다!
개보다도 못한 제자들한테 당한 억울함!한평생 울분을 품고 장애인으로 살아야겠으니!ㅠ
지구상의 똥떼들은 아니,중국대륙에 있는 소캐들은 다 멸종되여야 한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