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연길시 공안국 진학파출소에서는 폭발물, 총기집중정돈활동을 통해 권총 두자루와 렵총탄알 430발을 로획했습니다.
4월 6일 밤 7시, 진학가 동양위의 림시거주인원 김모는 파출소에 찾아와 두자루의 권총을 바쳤습니다. 심사에서 밝혀진데 따르면 권총은 김모의 친구 리모가 올해 봄 김모를 찾아와 보관해달라고 한것이였습니다. 김모는 폭발물, 총기를 집중정돈할데 관한 공안부문의 통지를 사회구역의 선전란을 통해 료해한후 문제의 엄중성을 느끼고 주동적으로 권총을 파출소에 바쳤습니다. 두자루의 권총은 "54식권총"을 모방한것으로 총번호가 없었고 내구경(内径)은 4미리메터에 달했습니다.
4월 16일 점심 11시좌우에 연길시 진학파출소에서는 또 군중의 제보에 근거해 연길시 부르하통하 강바닥 진흑속에서 렵총탄알 430발을 발견하고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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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ㅋㅋㅋ
확실히 더긍금하네.
경찰들 그걸 승리로간주하고 개장집으러부터 노래방 싸으나 양노채3차-4차에
인젠 아이그래겟지무-
확실히 더긍금하네.
경찰들 그걸 승리로간주하고 개장집으러부터 노래방 싸으나 양노채3차-4차에
인젠 아이그래겟지무-
발견 ---这句话 有点别扭

내좀 짜드레기란거 해보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