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공공뻐스 란폭운전 문제시

쉼터뉴스 · #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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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4-23 16:52:33 · 조회 1973

—3선 공공뻐스《길H-12019》운전수 자질향상 요청

요즘 과속질주, 급발진, 급브레이크 등 문명하지 못한  공공뻐스 란폭운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20일 오후 5시 좌우, 길H-12019번호판을 단 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 공공뻐스는 연길기차역에서 출발,  중관청사정류소에서 오른 두명의 녀성승객이 5원을 지페함에 투입한 뒤 뒤에서 오르는 승객들로부터 거스름돈 3원을 챙겨받았다. 이때 운전수가 거스름돈을 더 받지 않았는가며 두 녀성한테 의혹을 제기, 이미 거스름돈을 받은 녀성이 손에 쥐고있던 거스름돈을 확인시켜서야 운전수는 못마땅한 기색을 지어보이며  출발했다.

공공뻐스가 연변병원 동쪽 정류소에 들어설무렵 운전수가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아 차가 심하게 앞방향으로 쏠렸다. 순간 차안에 탑승했던 여러명의 승객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옆사람의 발을 밟거나 제자리에 주저앉으면서 차안은 수간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몇몇 승객들이 운전수한테 거칠게 항의하자 운전기사가 "운전기술이 원래 이 정도밖에 안된다. 모두들 알아서 손잡이나 잘 잡고 있어라"고 말했다. 다시 출발한 공공뻐스는 뇌과병원 십자로에 위치한 신호등과 북대주유소, 북대시장, 대우호텔을 비롯하여 흥안종점에 이르기까지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연길기차역에서 공공뻐스에 탑승했다는 박씨(42세) 녀성에 따르면 이 운전수는 이미 동북아뻐스역 정류소에서부터 무슨 원인에서인지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이상을 보였다고 말하고  장씨(56세)성을 가진 남성승객도  "이날...  줄곧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승객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면서 분개를 터뜨렸다.

21일, 기자가 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에 승객들이 제기한 상술한 문제를 반영했을 때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요즘 들어 연길시의 도로교통상황이 원활하지 못하고 각종 차량들이 급증하면서 3선 공공뻐스와 같은 대형공공뻐스들의 정상적인 운행에 영향을 주고있다.  하지만 이날 3선 공공뻐스에 탑승했던 승객들이 반영한 문제와 같이 운전기사가 "본인의 운전기술이 낮거나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등의 리유를 댔다면 확실히 운전기사한테 밀어버릴수 없는 책임이 있다. 상술한 문제를 인츰 지도부에 반영할것이며 사실이 확실할 경우 엄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문제의 3선 공공뻐스 운전수의 문명치 못한 운전은 연길시공공뻐스의 안전운행과 나아가서는 일전 우리 주에서 가동한 "안전행보하는것을 시작으로 앞다투어 문명한 연변사람 되기"교통문명행동과도 어긋나는 행위가 아닐가? ! 


연변일보     최영섭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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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애송이 · 2010-04-23 16:59:48
이런거 이재사 우에다가 반영됏는가.. ㅉㅉ

언제쩍부터 일어나는 사실인데

참으로 빠르다
산내린동북범 · 2010-04-23 17:29:12
윗분 얘기처럼,,, 이 일은 머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십년전에 내가 연길에서 보구 느낀것,,,,별로 이상치도 않고,,,오히려 중국이 이렇짐,,,

좋은 제돈 내고도 봉사일군한테 당하는 이런 세월, 환경을 만들어놓은 정부 행정일군들이 무능한것밬에 머 더 말할게 있는가,,,
@쯔리@맨 · 2010-04-23 18:05:02
10년전하구 한가지구나머... 그때 쑈커 탈때 어떤 할매 내리지두 못햇는데 뻐스 떠나버레서 할매 불쌍하게슬 다리뼈 끊어낫지...

이룬!!! !!! 뭉딜러 딧대갈해나라는둥... 승객들의 질책을 아랑곳하지않으시고 운전을 하대시는 위대한 운전수씨 뒷모습이야말로

추잡하기 그지없엇지...
★〓돈나무〓★ · 2010-04-23 18:08:50
4가지들 왁실하짐~!
검은눈물 · 2010-04-23 19:09:52
요즘부터가 아니라 옛날부터짐 ..그게 중국특색이 아닌가 ??? 중국에서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정부가 해결해줄것도 아니니 ... 설상 정부에서 나서도 소질이 따라 못가니 소한테 경읽기나 다름없는 일이꾸마 ..자신절로 조심심해서 다녀야지 ...글구 최영섭인지 하시는 연변일보 기자 량반도 어간 돈이 딸리나 보네 이런 기사까지 쓰면서 돈벌라고 하니 ..
신입001 · 2010-04-23 22:03:29
다 대갈으 깨버레야됨 ...!
꺼떡꺼떡 자불다 써거지게시리~~~~~
hannamza · 2010-04-24 02:05:20
이게 어디 어제오늘일인가,10몇년전부터 이랬지,이런운전을르 다친사람두 한두사람아님다
기자들은 왜이재 올리는지 모르겠음
미스파파 · 2010-04-24 02:10:10
꼭마치 '닭우리에 갇키운 닭의신세'와 피차일반이여어~

대도시처럼 다 큰버스로 통일하먼 조겟건만

이건뭐 개인이 다 청뽀해서 '독불장군' 행패를부리지먼
행복한 하루 · 2010-04-24 13:03:22
중국사람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일들이죠 이런것들뉴스라고 올리지말고 변화됐거나
새로운것들을올려야죠.. 지금까지도 이렇다니 아주 부끄럽네요...
언젠간... · 2010-04-25 15:46:20
내가 10년전에 공공뻐스앉앗을때 운전기사가 공공뻐스를 아예 F1싸이처로 몰구잇던데뭐,마구 달리구 마구 돌구 인행도까지 마구 뛰어올라 달리던데뭐.
아즈바이 · 2010-04-26 18:09:20
다 인간이 미개해서 그런게짐.
고객의 안전같은건 골속에 없고 어떻하면 돈으 일전이라도 더 벌겠는가고.
펜긴 · 2010-04-28 12:13:37
모두들 옳은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작년11월에 나도 6선 공공뻐스를 타고 환위처에서 내렸었는데 혈잠근처에서 급 부레이크를 밟아서 승객들 몇이 넘어졌었는데 내가 아는 로인도 넘어져서 내가 부축했습니다, 그래서 운전수(한족)한테 차에 로인들이 많이 탔으니 조심해서 운전하세요 라고 점잖게 일렀더니 ( 他妈的 管个屁?)라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오는 말이 곱지 않으니 나도 술한잔 마신김에 (你他妈的 小心开车 好不好 ?)라고 했더니 또 뭐라고 욕을 하기에 뻐스를 세우라고 소리치고서 차를 급 정거하니 뛰여내리면서 운전수 보고 내려오라 ,가만놔두지 않겠다고 , 내가 누군지 아니 ? 연길 쌍칼이다 들어보았니 ? 당장 내려오지 못할까 ? 라고 소리치니 겁이 나서 쳐다다 보지도 못하면서 문을 닫고 도망을 쳤어요,
펜긴 · 2010-04-28 12:15:19
당시 그 운전수가 내려오지 않길 잘했지 내려왔더면 술김에 반죽음 만들어 놓았을겁니다.
펜긴 · 2010-04-28 12:19:37
이와 유사한 일들이 많이 발생할것이라고 보지만 이런 경우 뻐스 회사에 반영해보아야 아무런 소용도 없어요, 모든 뻐스가 개인이 도맡아서 하는것이니 회사란 그냥 명의 뿐이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운전수가 승객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즉 살인미수 행위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냥 운전수를 족쳐놔야 한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짧은 소견이기는 하지만 너그럽게 봐주면 더 오만해지기 때문입니다,. 승객을 무서워 하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운전을 잘못하면 승객한테 얻어 맞는다는 도리를 알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tatuo · 2010-04-28 17:35:24
交通安全,涉及我们每一个人,应该多讨论,提高声音,提高素质,文明开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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