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공공뻐스《길H-12019》운전수 자질향상 요청
요즘 과속질주, 급발진, 급브레이크 등 문명하지 못한 공공뻐스 란폭운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20일 오후 5시 좌우, 길H-12019번호판을 단 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 공공뻐스는 연길기차역에서 출발, 중관청사정류소에서 오른 두명의 녀성승객이 5원을 지페함에 투입한 뒤 뒤에서 오르는 승객들로부터 거스름돈 3원을 챙겨받았다. 이때 운전수가 거스름돈을 더 받지 않았는가며 두 녀성한테 의혹을 제기, 이미 거스름돈을 받은 녀성이 손에 쥐고있던 거스름돈을 확인시켜서야 운전수는 못마땅한 기색을 지어보이며 출발했다.
공공뻐스가 연변병원 동쪽 정류소에 들어설무렵 운전수가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아 차가 심하게 앞방향으로 쏠렸다. 순간 차안에 탑승했던 여러명의 승객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옆사람의 발을 밟거나 제자리에 주저앉으면서 차안은 수간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몇몇 승객들이 운전수한테 거칠게 항의하자 운전기사가 "운전기술이 원래 이 정도밖에 안된다. 모두들 알아서 손잡이나 잘 잡고 있어라"고 말했다. 다시 출발한 공공뻐스는 뇌과병원 십자로에 위치한 신호등과 북대주유소, 북대시장, 대우호텔을 비롯하여 흥안종점에 이르기까지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연길기차역에서 공공뻐스에 탑승했다는 박씨(42세) 녀성에 따르면 이 운전수는 이미 동북아뻐스역 정류소에서부터 무슨 원인에서인지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이상을 보였다고 말하고 장씨(56세)성을 가진 남성승객도 "이날... 줄곧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승객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를 멈추지 않았다"면서 분개를 터뜨렸다.
21일, 기자가 연길시공공뻐스유한회사에 승객들이 제기한 상술한 문제를 반영했을 때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요즘 들어 연길시의 도로교통상황이 원활하지 못하고 각종 차량들이 급증하면서 3선 공공뻐스와 같은 대형공공뻐스들의 정상적인 운행에 영향을 주고있다. 하지만 이날 3선 공공뻐스에 탑승했던 승객들이 반영한 문제와 같이 운전기사가 "본인의 운전기술이 낮거나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는 등의 리유를 댔다면 확실히 운전기사한테 밀어버릴수 없는 책임이 있다. 상술한 문제를 인츰 지도부에 반영할것이며 사실이 확실할 경우 엄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문제의 3선 공공뻐스 운전수의 문명치 못한 운전은 연길시공공뻐스의 안전운행과 나아가서는 일전 우리 주에서 가동한 "안전행보하는것을 시작으로 앞다투어 문명한 연변사람 되기"교통문명행동과도 어긋나는 행위가 아닐가? !
연변일보 최영섭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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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좋은 제돈 내고도 봉사일군한테 당하는 이런 세월, 환경을 만들어놓은 정부 행정일군들이 무능한것밬에 머 더 말할게 있는가,,,
이룬!!! !!! 뭉딜러 딧대갈해나라는둥... 승객들의 질책을 아랑곳하지않으시고 운전을 하대시는 위대한 운전수씨 뒷모습이야말로
추잡하기 그지없엇지...
꺼떡꺼떡 자불다 써거지게시리~~~~~
기자들은 왜이재 올리는지 모르겠음
대도시처럼 다 큰버스로 통일하먼 조겟건만
이건뭐 개인이 다 청뽀해서 '독불장군' 행패를부리지먼
새로운것들을올려야죠.. 지금까지도 이렇다니 아주 부끄럽네요...
고객의 안전같은건 골속에 없고 어떻하면 돈으 일전이라도 더 벌겠는가고.


언제쩍부터 일어나는 사실인데
참으로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