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의 240명 단체관광객이 전세기로 연변관광에 나섰다.
한국 주식회사 에이스브이회사원들로 무어진 240명의 한국단체관광객은 22일 오전, 2대의 전세기로 나뉘어 연길공항에 도착하였다. 이로써 몇해간 연변관광에 나선 한국관광객이 뜸하던 국면이 완전히 돌려졌다.
한국 하나투어려행사의 알선으로 방대한 관광단을 무어 연변관광에 나섰다고 하는 주식회사 에스브이의 대표리사 구윤회는 창사 10주년기념행사로 연변관광에 나서 그 의미가 자못 크다고 하였다.
이날 한국관광단 영접에 나선 연변주관광국의 김성문국장은 이번 한국관광객유치는 한국하나투어려행사와 국내금성국제려행사의 성공적인 합작으로 이루졌다면 이번을 계기로 한국단체관광단이 륙속 이어지게 될것인바 이는 올해 들어서 서안,대련과 산동반도의 연태,청도 등 지에서의 연변대외홍보확대의 효력을 보고 있다고 하였다.
연변일보 김준환 기자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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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나저나 연변시로 변한다던거는 어떻게 됐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