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시 강하구 한 촌민은 학교로 가서 아이에게 옷을 주고 돌아오는 길에 4원을 주고 쌍색구복권을 2개 샀다.당첨되리라 큰 기대도 걸지 않았는데 737만원에 당첨될줄이야!
하늘에서 떨어진 돈벼락에 식구들은 어쩔바를 모르다가 온가족 15명이 밤중에 다른 곳으로 가만히 이사를 갔다.
그들이 떠나가버린후에야 이 일을 알게 된 당지 촌민들은 횡재를 얻었다고 부러워하기도 하였지만 이사갈 필요까지 있나며 모두 의논이 분분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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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무스 가족이 15명이나 되는지...ㅎㅎㅎ
뭐 하는 집안인지
사람두 많다야
사람두 많다야
이사안가무 돈꿀라오지않으무 털리겠는데
그래두 부럽네 ㅎㅎㅎ
대가족이네...
사둔에 팔촌까지 다 이사했나?ㅎㅎㅎ
그나저나 자 운하나는 좋네.
농민팔자르 벗어나게 됐으니!
그나저나 자 운하나는 좋네.
농민팔자르 벗어나게 됐으니!
인생역전에 성공 -- 나도 지금 당장 복권사러 가야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