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장 동쪽 관람석에서는 연변축구팬협회를 위수로 한 축구팬들의 응원열기가 대단했다. 연변축구팬협회, 룡정시축구팬협회, “붉은 폭풍 응원대”가 올시즌 응원을 함께 하기로 의기투합했고 이날 응원을 위해 사전 련계를 가지고 만단의 준비를 했다. 연길시 공원소학교의 관악대도 동원돼 응원열기를 더해 주었다.
이날 도문시 량수진 정암촌 로인협회의 근 30여명 회원들이 민족 무대복장을 입고 힘찬 응원을 했으며 중간 휴식시간 경기장내에서 사물놀이 표현을 했다.
이날 심판의 집법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과격팬들이 경기장내에 광천수병을 던지자 축구팬협회 성원들은 일제히 일어나 자제를 부탁해 높은 자질을 보여줬다.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의 팬들이 아닐수 없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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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결과 어떻슴두??
연변1대0 승리 !
또 쾅챈쒸이 날아갔구마~!
뉴스 내는 꼴을 봤으면!
언제,어디서 무슨 경기를 했고 경과는 어떻고,결과가 어떻다 이렇게 쓰면 어디 덧나냐!
공부는 했냐?
언제,어디서 무슨 경기를 했고 경과는 어떻고,결과가 어떻다 이렇게 쓰면 어디 덧나냐!
공부는 했냐?
이것두 뉴스인가?
박성이 PK 르 넣엇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