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중층간부평의결과, 3명꼴찌 처벌

쉼터뉴스 · #6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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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4-19 21:59:36 · 조회 1460

2009년 12월 10일, 연길시에서는 2009년 중요강위중층령도간부들에 대한 민주평의를 진행했다.

500여명의 각계대표들이 96명의 중요강위중층간부들을 상대로 민주평의를 진행했고 현장에서 평의결과를 발표, 연길시 택시관리소소장을 비롯해 거꾸로 10위권에 든 10명의 간부들은 당장에서 통보비평을 받았다.

연길시 규률검사위원회에서는 이 10명의 간부들을 상대로 다시 사회조사와 해당 직장 내부민주평의를 진행한후 현장점수와 합산해 평균점수를 계산한뒤  결과적으로 꼴찌를 차지한 3명의 간부에 한해서는 직무를 해임하거나 혹은 기한을 두고 시용하는 등 처벌을 안겼다. 

연길시 택시관리소소장 조수립, 연길시 주택과 도시건설국건축업관리처처장 최성, 가격감독국검사2과 과장 최동군이 결과적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연길시규률검사위원회와 본 단위의 토론결정을 통해 조수립과 최성은 원 직장에서 기한을 두고 반년간 시용하기로 결정, 최동군은 원 직장 강위를 해임한뒤 감사관리과 부과장직을 맡겨 반년간 시용하기로 결정했다.

반년후 규률검사위원회와 세명 당사자의 직장에서는 함께 세사람에 대해 다시 평의를 진행해 계속해서 문제가 있을 우 결과적으로 면직처분을 가할것이며 표현이 우수한 개인은 다시 원 직책을 회복시켜줄것이라 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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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돈나무〓★ · 2010-04-20 05:42:30
공산다이 정책이 이렇짐~!

맨날 이래서 <써훼이 쭈이 호와> 라는걸~!? <감부 늠들만~!>

얼싸한거는 제저레 구비주구 새사람 쓰구 해야 좀 매짜게 돌아가갰는데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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