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호금도국가주석이 18일 청해옥수 지진피해지역을 찾아 이재민들을 문안하고 지진대응 및 구조를 지도했습니다.
18일 오전, 호금도주석이 탑승한 비행기는 세시간 남짓한 비행끝에 해발이 4000미터가 넘는 옥수 바탕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후 호금도주석은 곧바로 차로 지진에서 큰 피해를 입은 결고진으로 이동해 피해상황을 알아보고 이재민들과 구조인원들을 위문했습니다.
그뒤 호금도주석은 옥수 체육장을 찾아 치료중인 부상자들을 문안하고 부상자들에 대한 구조와 의약기기보장 및 전염병예방통제 상황을 알아봤으며 재해구조작업을 배치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현 시점에서 첫째가는 과업은 여전히 인원구조이며 하나하나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동시에 부상자들에 대한 구조와 치료를 잘하고 대중들을 생활을 잘 배치하여 이재민들이 밥을 먹고 깨끗한 물을 마시며 있을 곳이 있고 추위를 막을 옷과 이불들을 발급받을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기반시설건설을 강화하여 지진구조와 향후의 재건에 조건을 창조하는 동시에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학업에 복귀하도록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이날 또 옥수 고아학교에 가서 판자집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찾아봤으며 폐허 정비중인 군부대 장병들과 공안 경찰들을 위문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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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피해자들은 호금도를 보면 어떤 느낌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