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군 랍치하고 30만 요구한 ‘무정’ 할매
외손군을 랍치하고30만을 내라고 협박한 위모가 어제 불산시 경찰에 의해 랍치죄로 형사구류되였다.
18일 오전 10시경, 불산시 대력진에서 가전제품상점을 경영하는 리모의 안해는 외손군을 보러온 친정어머니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려고 말을 하던중 애를 데리고 놀러 나가겠다고 하니 선선히 동의했다.헌데 점심이 되여도 어머니와 애가 돌아오지 않아 골목을 누비며 찾던 중 애가 장모에게 랍치되였다는 남편의 전화를 받았다.
처음에 딸은 잘못 들었다고 제 귀를 의심하다가 어머니한테 전화를 걸어 확인하려 했다.헌데 엄마인 위모가 5시간내로 돈 30만을 가져오지 않으면 애를 독살하겠다고 을러멜 줄이야!.
급해난 딸과 사위가 애의 종적을 찾는 한편 전화를 걸어 수차나 애걸했지만 엄마인 우모는 들은척도 하지 않았다.
리모 부부는 하는수 없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교통감시카메라를 통해 4시간만에 한 주택가에서 위모와 애를 찾아냈고 랍치죄로 위모를 형사구류했다.
경찰이 료해한데 의하면 위모는 17살에 광서로 시집와서 5남매를 낳았으나 부부간의 불화로 집을 뛰쳐나가 10년간이나 밖에서 떠돌았다.남편과 자식들이 돌아오라고 수차 권고하는것도 듣지 않았고 자식들과도 거의 정이 없었다.더군다나 독품에 인이 박힌후 늘 돈을 요구해 자식들의 반감까지 샀다.하지만 그녀는 자기 잘못을 뉘우칠 대신 되려 자식들을 원망했고 늘그막에 돈이 없으면 안된다는 궁리끝에 이런 황당한 랍치극을 꾸며냈던것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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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참 ..뭔 세상이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