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7시 50분좌우, 돈화시 액목진 려명촌에서 안해의 외도를 의심하던 한 남자가 본촌의 촌민 장모를 칼로 찔러 살해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발생한후 액목진파출소 경찰들은 목격자가 제공한 단서에 따라 한시간도 안되여 범행이 두려워 도주하려던 범죄혐의자 왕모를 그의 집에서 나포했다.
왕모의 교대에 따르면 그는 자기 안해가 본촌 촌민인 장모와 부정당한 남녀관계가있다고 의심하고 줄곧 복수의 칼을 갈았다고 한다.
3월 23일 아침, 범죄혐의자 왕모는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품속에 칼을 휴대한후 피해자 장모의 집으로 찾아가 장모와 실랑이를 벌이던중 장모가 신을 신는 사이 칼을 빼내 장모의 복부를 찔러놓고 꽁무니를 뺐다.
피해자 장모는 칼에 찔려 정맥이 파렬됐으며 결국 대출혈로 사망했다. 지금 왕모는 이미 형사구류 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ㅉㅉ
서로 믿으면서리 삽시다.. 믿음이 있어야 행복도 다가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