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대학교 병원에서 수혈 사고가 발생했다.
구급차에 실려온 60대의 여성에게 혈액형이 다른 혈액을 투여해 환자가 사망했다고 8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병원측에 의하면, 여성은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 불명 상태가 된채 응급실에 들어왔다.
여성은 대량 출혈을 했으며 지혈도 되지 않아 적혈구 제재와 신선 동결혈장을 긴급히 투여해야 했다.
그러나 병원은 B형 여성에게 다른 환자를 위해 준비해 둔 O형 혈액을 잘못 사용했다.
이 사고로 여성은 병원 도착 5시간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병원 관계자는 양쪽 혈액을 함께 해동했으며 투여 직전 확인했어야 하는데 이를 잊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치료중, 3회의 심장정지가 발생했을 정도로 부상이 심각했다'면서 '혈액 투여는 분명한 실수지만, 사망과의 인과관계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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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
일본아슥히들이 오리발이라므 탄복해야짐.
미췬쉑히들이.
미췬쉑히들이.
헉 .....
삐형이 오형피를 받을수 없는건 아닌데 그럼 Rh가 틀렷는감?
속도 아주 빠르게 수혈햇다든가
하여간 중대한 의료사고사 맞지므
휴 무슨 생각하구 일하는두 모두 ㅎㅎㅎ
속도 아주 빠르게 수혈햇다든가
하여간 중대한 의료사고사 맞지므
휴 무슨 생각하구 일하는두 모두 ㅎㅎㅎ
내가 제대로 못봣네
이재보니 투여한게 적혈구뿐만 아니구 혈장두 잇구나 ㅉㅉㅉ
이재보니 투여한게 적혈구뿐만 아니구 혈장두 잇구나 ㅉㅉㅉ
모두 4가지 혈액인데 그걸하나 못기억했을리는 없고
아마도 정신집중이 차한 의사같으니
의사자라에서 자기절로 물러나는것이 상책이겠네요~
불쌍한게 환자네 > <
아마도 정신집중이 차한 의사같으니
의사자라에서 자기절로 물러나는것이 상책이겠네요~
불쌍한게 환자네 > <
삐형이 오형피를 받을수 없는건 아닌데 그럼 Rh가 틀렷는감?
속도 아주 빠르게 수혈햇다든가
하여간 중대한 의료사고사 맞지므
xxxx
有理
속도 아주 빠르게 수혈햇다든가
하여간 중대한 의료사고사 맞지므
xxxx
有理
모두 몇가지 혈액이라구 염라대왕이 모셔간게꾸마
삐형이 받을수는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