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도문시에서 있은 "문화관광산업발전년" 및 2010년 도문강축제 소식공개회에서 도문시 외사관광국 리창훈국장은 조선측과 통하는 두갈래 관광로선을 개통할 예정이라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도문으로부터 조선 남양 공인구까지의 보행관광로선은 상술한 두갈래 관광로선중의 하나로 2008년 5월에 개설되였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와 조선통상구간의 유일한 변경관광선로서 목전 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이미 이 로선을 통해 조선관광을 다녀왔다고 한다.
이밖에 다른 한갈래는 도문으로부터 조선 칠보산사이의 철도관광로선인바 이 선로 또한 길림성과 조선통상구간의 유일한 철도관광로선이다.
목전 이 두갈래의 관광로선은 국가유관부문의 정식비준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 두갈래 선로관광이 타지방에서의 유관수속신청절차가 끝나면 필연코 도문시의 전체적인 발전에 필연적인 작용을 발휘하게 될것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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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조선여자는 감재마 먹어두 미녀라던데,,,
'평화의 기러기'니가 좀 어째보려무나!
'평화의 기러기'니가 좀 어째보려무나!

조선 가밨으래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