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 하남가에 거주하는 박대옥할머니(84세)는 고령에도 매일 일본어로 천여자에 달하는 독서필기를 하고 있다.
일찍 일제시기에 조선에서 원산녀자고중을 나온 할머니는 조선어보다 일본어가 더 익숙하며 지금도 능란하게 사용한다.
일본어강사로 사업하다 퇴직한후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박대옥할머니는 지금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연변인터넷방송 남명일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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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할머니 대단하네요.
에라이!
와ㅡ 박대옥 선생님 인젠 84세됐어요 ? 저의 일어선생님이셨는데 ....
여성스럽고 다정한 선생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ㅡㅡ
여성스럽고 다정한 선생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ㅡㅡ

난 공부 좋아하는 여자 참 힘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