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적어도 56명 녀성과 놀고 그중 적어도 2명은 량가부녀여야 한다.”이 말의 주인공 왕성은 안경시 모 사업단위 책임자인데 뢰물을 받은 혐의로 현재 검찰에 검거되여있다.그가 쓴 일기 몇권과 숨겨두었던 하드디스크에서 이 몇년간에 적어도 500여명 녀성과 망탕 논 사실이 밝혀졌다.조사에 의하면 왕성은 뢰물을 받고 녀자와 노는데 년도계획까지 세우고 실행했다고 한다.
도화선:안해가 일기 발견해
왕성은 대학졸업후 안경시 모 사업단위에서 일하다가 공작능력이 뛰여나 후에 다른 곳으로 전근되여 부문의 책임을 맡게되였다.그의 안해도 동일한 사업계통에서 일하였는데 가정이 화목하여 옆사람들이 늘 부러워하였다.
불혹의 나이가 지나 안해는 남편이 늘 일이 바쁘다고 핑게를 대면서 밤늦게 돌아오고 어떤 때는 밖에서 밤을 새우는데 의심을 품게 되였다.금년 3월에 안해 류평은 물건을 찾다가 왕하(가명)란 녀인이 남편에게서 돈 66만원을 빌린 문서를 발견하였다.함께 놓인것이 몇권의 일기와 하나의 하디디스크였다.일기책에는 왕성이 다른 녀성과 성관계를 가진 경과가 적라라하게 묘사되여 있었고 하디디스크에는 여자들과 망탕 논 과정이 저장되여 있었다.
안해의 친구 격분하여 왕성을 제보
류평의 친구인 기연(가명)은 친구가 초췌하고 우울해진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겨 물어보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였다.왕성의 무치한 행위에 격분한 기연은 그 자리로 검찰원에 가서 왕성을 제보하였다.3월 21일에 왕성은 검찰기관에 불리워갔다.철증앞에서 왕성은 모든 사실을 로실하게 교대하면서 직무가 높아짐에 따라 사욕이 팽창하였고 금전과 미녀에 흥취가 생겼다고 하였다.그는 선후로 시구역에 집 여러채를 사놓았고 왕하와 동거를 하면서 집을 사주고 돈까지 빌려주었다.
조사일군들이 왕성더러 뢰물로 받은 금액을 반환하라고 하니 그는 “왕하를 찾아가 달라고 하십시오.그가 안 주면 류평을 찾아 가구요”라고 대답하였다.
최고목표는 원래 800명
조사과정에서 더구나 사람을 놀라게 한것은 뢰물을 얼마나 받고 얼마나 많은 여자들과 놀아가는가에 대해 왕성이 년도계획까지 세우고 실행했다는 점이다.2003년에 왕성의 월로임은 1600원이였지만 일기에는 한달에 8000원씩 벌어서 일년에 10만을 보장하며 아파트를 산 후 남은 돈은 여자와 노는데 쓰게끔 계획되여 있었다.몇권의 일기책에 기록되여 있는 녀성을 합치면 500명도 넘었고 자기의 목표는 600명내지 800명의 녀자들과 성관계를 맺는것이라고 적혀있었다.그는 처음에는 자기와 관계한 녀자들을 일기책에 적다가 컴퓨터를 산후 몰래카메라로 섹스장면을 찍어서 하디디스크에 저장해서 보군 하였다.
출근시간에는 돈을 끌어모으는데 열중하고 퇴근해서는 여자들과 마구 놀아난데 대해 함께 사업하던 사람들은 그가 이렇게까지 부화방탕한 생활을 할줄은 몰랐다면서 모두 머리를 저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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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짐승보다 못한것들이 병에 콱 걸려서 써거나 질께지ㅉㅉ
돈 = 여자 =권력 ..
죽어도 원 없겠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