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으로 우리 주 조선족인구 련속 마이너스 장성
계속되는 저출산으로 연변 주의 총인구가 날로 감소되고 특히 조선족인구는 련속 마이너스 장성세를 보이고있다.
2009년 연변주 인구는 계속하여 저출산수준에서의 온당한 장성을 유지했다. 2009년말 , 전주 호적총인구는 217.9만명이며 전해에 비해 8446명 적어졌다. 인구출생률은 7.1‰이고 사망률은 8.64‰이다. 자연장성률은 1.54‰ 하강했다. 2009년말까지 연변주 총 인구가운데 조선족인구는 80만명으로서 총인구의 36.7%를 차지하며 점하는 비례는 전년에 비해 0.1% 하강했다.
이에 지난해 연변 주에서는 연변주조선족인구의 발전과 연룡도구역인구규모를 담보하고 인구와 경제、사회, 자원,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과 가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 “연변조선족자치주인구와계획생육약간규정”(시행)을 제정했다.
규정은 부부 일방이 독신자녀이며 자녀가 한명인 경우, 부부 일방이 소수민족이며 자녀가 한명인 경우, 재혼부부가 재결혼전 각각 자녀 한명씩 있는 경우 등 6가지 경우에 대해 비준을 거쳐 자녀 한명을 더 낳을수 있다고 규정했다. 또 이러한 부부들이 두번째 자녀를 출산할 경우 출산휴가가 30일 연장되고 퇴직시 두자녀부모에게 2000원의 장려금을 발급하는 등 여러가지 둘째아이 출산을 고무격려하는 정책도 내놓았다.
조선족자치주 수부도시 연길시에서는 조선족둘째자녀소학생에 대해 인당 매년 200원씩 조선족둘째자녀보조금을 발급하는 등 조치로 조선족이 둘째아이를 출산하는것을 격려하고 있다.
연변일보 한옥란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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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까.이런 격려는 안내오는게 낫겠는데.모르는 사람이 들었으면
대단한 격려정책이라고 하겠으니 휴-
야야! 그까짓거 주고 줬다고 말할려 들지 말고 그냥 집어쳐라 잉~~~
그러고는 뻔뻔스럽게 조선족 이익을 지켜줬다것지~~니그들이~~~!
요즘 연변에서는 외국돈벌이 안나가고 부부둘이 누구 도움 하나 없이 애 하나 키우기도 힘든데...
정부에서 주는 쥐꼬라지만한 200원바라보고 애 낳는 무식한부모 봣냐?
하나라도 잘키우며 살고싶은게 모든부모 맘일건데...
잘살고 잘먹고 잘입히고 공부 뒤바라지도 다 할수 잇는 연변경제라면 둘째 셋째 낳는다
저네 소캐들이나 적게 낳으므 되지 조선족이 셋을 낳은게 뭐가 잘못이냐!
우리 친척얘기짐.
니 지금 주는돈 지금 얘기 일년 똥걸에두 못 싼다 ...
내 야들야들한 신경 니들 땜에 환장하겟네
세살짜리 애를 얼리나...벌 받을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