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고 최진영의 어머니가 고인의 마지막길에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어머니 정모씨는 31일 오전8시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된 영결식에서 "진영아"를 외치며 구슬피 울었다. 고 최진영의 어머니는 빈소에서 영정이 영결식장으로 출발하자 "진영아, 불쌍한 내 새끼, 어디가니"라며 통곡했다.
김승현과 김보성 등이 운구한 뒤를 따르던 고인의 어머니는 쓰러질 듯 쓰러질 듯 몸을 가누지 못했다. 딸에 이어 아들을 떠나보낸 어머니의 비통함은 유지태 김효진 홍석천 등 영결식을 함께 한 동료들에 전파돼 울음바다로 번졌다. 이영자는 고인의 어머니를 부축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슬픔을 더했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시신은 모교인 한양대학교로 향했다. 고 최진영은 누이의 꿈이라며 지난 2009년 한양대학교에 입학해 만학의 꿈을 이루고자 애썼다. 마지막으로 학교에 들른 고인은 경기도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영면한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누나 최진실 옆에 안치된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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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너무 안타깝습니다 . 머가 그렇게 힘들었길래 ..
극단적인 길을 선택했는지 ..
아들딸 앞세운 엄마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 ㅠㅠㅠ
극단적인 길을 선택했는지 ..
아들딸 앞세운 엄마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 ㅠㅠㅠ
불효자네.
못난 자식들이죠.
어머니가 불쌍하지..
너무나 안타깝지만,인간적으로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들의 잎장에선 너무나도 힘들고 지친세상이라는걸 이해해줄수밖에없어요...
자기생을 마감한다는건 그무엇보다도 힘든것이고,또한 그걸 시행한다는것도 상상할수없는일이죠...
평범한 사람아니고 , 특별한직업(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인해 다하지못한말,다못이룬꿈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입니까.
우리는 이런 그들을 기도해주는것 뿐만이 우리가 할수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들의 잎장에선 너무나도 힘들고 지친세상이라는걸 이해해줄수밖에없어요...
자기생을 마감한다는건 그무엇보다도 힘든것이고,또한 그걸 시행한다는것도 상상할수없는일이죠...
평범한 사람아니고 , 특별한직업(연예인)이라는 직업으로인해 다하지못한말,다못이룬꿈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입니까.
우리는 이런 그들을 기도해주는것 뿐만이 우리가 할수있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유가족들이 참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그어린두아이한텐 외삼촌이 큰 버팀목이 되였었는데 이렇게 또 잃게되다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그어린두아이한텐 외삼촌이 큰 버팀목이 되였었는데 이렇게 또 잃게되다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이런 소식날때마다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완벽한걸 바라지말고 그냥 있어서 좋은것이면 되는데 그냥
어쩌다가... 얼마전에 조카들이랑 스키장에서 밝게 웃으면서 찍은 사진보구 참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럴수밝에 없었더라고 해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게 스스로 목숨을 마감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말도 있잖아요 죽을려는 용기와 악으로 살면 빛이 보인다고..
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를 남겨두고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만큼
불효스런 짓이 없다고 해요.
남겨진 사람들이 아무리 고인의 명복을 빌어도 스스로 먼저 떠난 사람은 아마 저 세상에 가서도 시련을 이겨낼 용기가 없어
죽음으로 회피를 한 죄값에 부모가 주신 생명을 스스로 마감한 죄값까지 다 치러야 될껀데 그 곳에서도 이 세상에서 처럼
도망칠수가 있을까요?
왜 이런 말도 있잖아요 죽을려는 용기와 악으로 살면 빛이 보인다고..
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를 남겨두고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만큼
불효스런 짓이 없다고 해요.
남겨진 사람들이 아무리 고인의 명복을 빌어도 스스로 먼저 떠난 사람은 아마 저 세상에 가서도 시련을 이겨낼 용기가 없어
죽음으로 회피를 한 죄값에 부모가 주신 생명을 스스로 마감한 죄값까지 다 치러야 될껀데 그 곳에서도 이 세상에서 처럼
도망칠수가 있을까요?
휴...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힘들었으면...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를 남겨두고 먼저.....휴
어떻게 힘들었으면...세상에 낳아주신 부모를 남겨두고 먼저.....휴
죽은사람 불쌍하지만 부모는 더 어떻게 불쌍하다구 말해야 할찌 모름니다~! 그것뿐~!
부모는 살지도 죽지도 못하구 ~휴~~~~~~~~~~~~~~~~~~~~~~~!@
하늘에서 누나랑 만나서 부디 행복하시길...
조성민 그 인간은 꼭 벌 받을꺼야~
조성민 그 인간은 꼭 벌 받을꺼야~
에????????????????????
왜서,,..................................!!!!!!!!!!!!!
왜서,,..................................!!!!!!!!!!!!!
참 지독한 인간이죠 ....
어떻게 자살할 용기가 생기는것인지 ....
참 불효도 하지 ..
어떻게 정정하게 엄마가 살아있는데 제손으로 제 목숨을 끊다니 ....
지독한 인간 ....
어떻게 자살할 용기가 생기는것인지 ....
참 불효도 하지 ..
어떻게 정정하게 엄마가 살아있는데 제손으로 제 목숨을 끊다니 ....
지독한 인간 ....



살다보면 다 살길이 나지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