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신흥가 세라젬 건강체험관을 꾸리는 김명자(1944년 출생) 사장은 딸 넷을 공부시키고 모두 대학을 졸업시켰다. 지금 딸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사업하고 있다.
딸 넷을 둔 김명자는 자신이 생활난으로 고중을 다니지 못한 원한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뼈를 갈아서라도 꼭 네딸을 대학생으로 키우겠다는 결심을 하고 90년대에 애들 공부 뒤바라지를 위해 출근하면서 식당 세개,밥상공장, 만두 껍질 가공공장,그릇 싰는 공장 등 6개 기업을 꾸렸다.
그녀는 사업터에서는 우수한 일군이였고 가정에서는 현모량처였다. 그녀의 노력으로 큰 딸과 둘째 딸은 모두 장춘공상학원을 졸업하고 지금 연길시 공상국에서 근무하고 넷째 딸은 장춘 재정대학을 졸업한후 공상은행에서 근무 하다가 지금 북경에서 세라젬 체험관을 꾸리고 있다. 셋째 딸 매화는 1999년 연변대학 신문전업을 졸업하고 연길시 라지오텔레비죤 방송국에서 8개월간 기자사업을 하다가 그해 일본으로 류학을 가서 2009년7월말에 박사학위를 따냈고 8월초에 의교대학에 취직했다.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네딸을 대학생으로 키울수있엇는가고 물으면 그녀는 《어찌 내 한사람의 노력으로만 되겠습니까.교원사업을 하신 남편의 바르고 엄격한 교육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나는 애들에게 꿩을 잡아주지 않고 꿩잡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고 대답하군했다.
연변일보 황순금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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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대답하는것두 잼잇구,, ,
이건 기자 자기맘댈르 말으 쓴거 같은 냄새 팍팍 ,,,,,,,,
참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나두 저런 엄마가 되구싶네요...........
그뒤로 소식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게 되니 정말 기쁘다^^
끝내 박사학위 땄구나.축하한다^^
그리구 취직두 축하하구^^
一橋大学 아닌가요?기자님이 이상하게 글쓰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