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특대살인사건이 발생한 날 저녁에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사고현장에 꽃을 드리고 초불을 켜서 망자들의 령혼을 안위하고 생자들이 평안하기를 축원하였다.진녀사는 눈물을 흘리면서 “난 비록 어머니가 돼보지 못했지만 그들의 마음을 리해할수 있다면서 어머니들이 견경한 의지로 이 고비를 넘기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사건현장에 있던 한 녀성은 놀라서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중상을 입은 한 학생의 부모는 자식이 식물인이 될수도 있다는 말에 대성통곡하고 있다.
무고한 아이들에게 칼을 휘둘러 8명 사망
3월 23일 아침 7시 20분좌우, 아이들이 한창 상학하는 시간에 복건성의 남평실험소학교 대문앞에서 한 중년남자가 갑자기 손에 쥔 칼로 무고한 학생들에게 피비린 폭행을 진행했다. 8명 학생이 칼에 흉부를 찔려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는 이 참안에 현장에 있던 학부모들과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현장목격자는 당시 이 중년남자는 “나를 못살게 굴면 너희들도 살려고 생각 말어”라고 입으로 웨쳤다고 하였다.
남평실험학교의 체육교원인 감귀평은 눈깜짝할 사이에 십여명 학생이 쓰러졌고 어떤 아이들은 칼에 찔린후 기여일어나 몇걸음 걸다가 다시 쓰러진채로 일어나지 못했다고 하면서 “나어린 생명들이 눈앞에서 이렇게 사라질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눈물이 글썽해서 말하였다.당시 감선생은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자기가 타던 자전거를 흉수에게 던지려 하다가 차가 너무 무거워 밀걸레를 쥐고 흉수와 박투했으며 다른 선생들과 주위 사람들의 방조하에 흉수를 붙잡았다.
현재 이 중년남자는 경찰에서 심사를 받고있는 중이다.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이 살인흉수는 남평본지인으로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 진료소에서 의사직에 종사했었는데 정신이상력사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무고히 살해된 아이들은 모두 저급학년학생으로 1학년학생이 4명이나 된다고 한다.현재 학교에서는 이미 수업을 회복했고 학생들에 대한 심리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는중이다.
조글로미디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그러기에 너는 총살감이여~~~ 정신병이란 얍삽한 단어로 법률의 제재를 피하려 하지말라!
요즘 살인자들은 거의 정신이상이 잇더라...
참... 한숨만 나오는군...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저런늠은 지옥에가도 제일 밑층 지옥에 가지모.
감히 성인들은 상대못하고,힘없는 어린애들하고나 쎄내하는놈은,고자가 분명할것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