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3총사 상승세 이끈다
연변축구팀 김광주감독이 올 시즌서 연변축구의 새 력사를 쓰겠다고 다짐해 희망찬 2010년이 예고된다.
올해는 리룡희연변주장이 연변축구팀의 슈퍼리그진출을 요구한 마지막 해다. 남방 동기훈련, 한국 전지훈련과 수준급 외적용병 영입, “젊은 피”들의 팀내 수혈 등으로 올해 팀의 전반 수준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상황이다. 김광주감독은 까메룬적 중앙수비 레이비,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가나팀의 유니폼을 입었던 하프선수 콰예, 꽁고민주공화국에서 출생한 애리 루둘라(르완다 국가팀선수) 등 이들 아프리카 3총사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
김광주감독은 올해 팀은 수비를 두텁께 하는 한편 공격축구 위주의 경기를 할것이라고 팀의 색갈을 밝혔다. 김광주감독은 올시즌 축구도박, 승부조작 파문 등 영향으로 많은 구단들이 수준급 외적용병들을 인입하고 어린 선수들을 대거 보강한 만큼 매껨 경기가 많이 정채로와 질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광주감독은 현재 팀에서 “맏형” 정림국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으며 팀의 주축들과 어린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있다고 밝혔다. 김광주감독에 따르면 팀의 기대주 김경도선수는 현재 국가청년팀의 전지훈련을 따라 에스빠냐에 머물고있다. 시즌전 팀에 복귀할것으로 알려졌다. 올시즌 국가올림픽팀이 갑급리그에 출전하더라도 소속팀 주력들은 소집하지 않기로 중국축구협회가 결정했기때문에 국가올림픽팀에 소속돼 있는 팀의 주축 박성의 팀 차출은 없을것이라고 김광주감독은 말했다. 김광주감독에 따르면 1984년 10월 4일 생, 186센치의 신장을 자랑하는 공격수 루둘라(벨지끄 2부리그를 뛰고있음. 지난 시즌 소속팀 1부리그서 2부리그로 강급)는 22일 팀과 합류한다. 루둘라선수에 대해 김광주감독은 곤명 동기훈련서 그를 팀 평가전서 두차례 출전시켰는데 두꼴을 뽑아내는 놀라운 화력을 보여줬다면서 루둘라는 지난 시즌 개인기만 고집하던 압둘살람과 비교해 볼 때 팀 공격진과의 조화를 꾀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김광주감독은 지난 한국 전지훈련서 팀은 한국 대학련맹전 우승팀인 호남대학팀 등 팀들과 실전교류를 하며 예기의 효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광주감독은 시즌 또 한명의 외적용병 영입카드에 대해 시즌 1단계를 치른뒤 약한 포지션쪽을 선택해 선수를 보강할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주감독은 아직 올시즌 첫 상대가 최종 확정되지 않은 만큼 중국축구협회의 올시즌 일정이 공포되면 첫 상대팀의 도시 혹은 가까운 주변도시로 이동해 최종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갈것이라고 말했다. 팀은 오는 29일 연길을 떠난다.
김광주감독은 올시즌도 선수단과 축구팬들이 일심동체가 되여 팬들은 선수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팀은 최대한 노력을 해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자고 서로의 약조를 원했다.
연변일보 리영수기자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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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소문이 잇어서 세상뜬줄알앗는데헛소문이엣네요 연변팀힘내시길
김광주 쨔유~
뽈 안본지두 기차게 오라구만.ㅎㅎ
연변팀이 지금은 을급조에 내려가 있는거 맞지예~
올해에는 좋은 성적 거두기를 바랍니다^^
중국아덜이 뽈은 못차는 주제에 이름만 슈퍼라구 멋있게 짓구 속은 개똥이짐.
영국이나 이딸리아같은 수준이 되여야 슈퍼리구라구 부를 자격이 있지.
야네는 무슨.ㅉㅉ월드컵에도 못나가는 주제에.
관상이 정직해보인다.



꼭 슈퍼리그진출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