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보총리 운남서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사업 지도
[곤명=신화통신] 지난해 가을철에 들어선 이래 우리 나라 서남지역은 력사적으로 보기 드문 특대한재가 들어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 가뭄대처와 재해구제의 관건적시각,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운남성 곡정시에 내려가 한재가 가장 심각한 지역에서 피해군중들을 위문하고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사업을 지도했다.
19일과 20일 저녁, 온가보총리는 각각 기층의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사업 상황회보회와 좌담회를 사회할 때 조금도 게으름없이 계속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사업을 잘 틀어쥐고 제반 조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해야 한다면서 첫째로 군중들의 식수문제를 선차적으로 해결하고 둘째로 춘경과 봄철농사 준비를 잘하며 셋째로 삼림화재를 엄밀히 방지하고 넷째로 재해구의 시장과 사회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는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사업에 대한 지도를 실제적으로 강화하고 당원간부들은 일선에 심입하여 진정으로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여러 지역과 여러 관계 부문들에서는 밀접히 배합하고 합력을 형성하며 응급예비안을 더한층 완벽화하여 제반 가뭄대처와 재해구제 조치를 실제에 시달해야 한다. 한편으로 가뭄대처와 재해구제를 틀어쥐고 다른 한편으로 경제,사회 발전을 틀어쥐며 올해 경제,사회 발전의 제반 목표를 힘써 실현해야 한다.
사진설명: 3월 20일, 온가보총리는 사종현 계산진 보리밭촌 농민가정의 물저장실에서 물을 길으면서 촌민들의 식수보장과 위생상황을 알아보고있다.
신화사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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