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9일, 연길시 천지대교에서 시공중이던 한 남성이 다리아래로 추락하면서 당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이다.
현장에 있던 사망자 동료들의 소개에 의하면 사망자는 천재대교우에서 전기선을 가설하던 도중 추락했다고 한다.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다리위에는 3명의 가설대원이 다리란간 바깥쪽에 경관등을 설치하고 있었는데 다리란간에 고정해놓은 한가닥의 노끈에 몸을 의지한채 드릴을 리용해 시공하고 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시 이들이 가설하던 경관등 전기선에는 전류가 흐르고 있어 보기에도 위험해 보였다며 다른 한 목격자도 혀를 끌끌 찼다.
두시경, 갑자기 시공일군들로부터 사고가 났다는 소리를 듣고 목격자들이 달려가봤을때는 작업복을 입은 한 청년이 다리밑에 추락된채 쓰러져 있었다고 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사망자는 심수시 모 회사의 시공일군으로 길림유수시 사람이며 올해 22살이라 한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사망자가 조명선로를 보수하는 과정에 규정을 위반하고 안전개념을 무시한데서 초래한것이라 한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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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다리 건설에 한두명이 죽는건 보통 일인데..
그래서...^^
아무리 위반을 햇다해도 보상은 해줘야지,,,,사람목숨이 없어졋는데...
중국에선 이것이 잘 안된다니깐
중국에선 이것이 잘 안된다니깐
좀 쌀이람 인민페람 가지구 가서 위문하갭찌비~!
꼭 개인의 잘못으루 돌구짐.


아님...
<정확한 사고원인은 사망자가 조명선로를 보수하는 과정에 규정을 위반하고 안전개념을 무시한데서 초래한것이라 한다.>
이것때문이라고 다들 몰라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