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신화통신] 중일 량국정부가 체결한 관련 협의에 따라 중국정부의 초청에 의해 일본청소년우호사절대표단 일행 약 500명이 21일 북경에 도착해 중국에 대한 한 주간의 방문을 시작했다.
대표단은 일본외무대신 정무관 니시무라 치나미가 총단장을 맡았다. 북경 체류기간 대표단은 외교부, 중공중앙대외련락부, 전국청년련합 등 부문을 방문하게 함과 아울러 청화대학에 가서 "청화원에서의 중일청년대화"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북경을 제외하고 대표단은 또 다섯팀으로 나뉘어 상해, 천진, 중경, 남창, 할빈, 제남, 광주, 귀양 등 지를 방문하여 교류하게 된다.
중일 량국정부는 2008년부터 해마다 4000명 청소년 상호방문활동을 전개했다.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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