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CCTV", "서부시보(西部时报)" 등 중앙직속매체들에서는 연변의 장길도선도구건설과 연변의 개발개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조화롭고 온정하며 번영발전한 개발개방된 새연변형상을 세인들앞에 펼쳐보이는 형식으로 연변주의 경제사회발전에 량호한 외부여론적 환경을 조성하고있다.
장길도계획강요를 관철실시하는 개국시국에 이같은 보도가 연변발전에 크나큰 동력을 제공하는것만은 추호의 의심할여지가 없다.
전국량회 개최 전 국가전략을 심층보도하고 백성들 신변의 변화를 반영하며 대표위원들의 열점화제를 추종하기 위해 CCTV뉴스프로에서는 "량회 최전연" 이라는 계렬보도를 선보였다.
3월 2일 저녁, 이 계렬보도는 "방식 전변, 구조조정 늦출수 없어(转方式、调结构刻不容缓)" 라는 주제로 장길도선도구건설을 초점으로 전국인대대표 연변주주장 리룡희에 대한 인터뷰내용을 방송했다. 이 내용은 당일저녁의 7시 CCTV뉴스 메인뉴스로 소개되기도 했다.
중국서부연구와 발전촉진회에서 주관하는 "서부시보"는 서부대개발의 전략적부서와 방침정책 홍보를 방식으로 서부대개발건설려정 기록을 종지로 서부대개발의 종합성대형주보를 위해 복무하게 된다.
3월 16일, "서부시보"에서는 신문지면에 두개면의 분량으로 전문 장길도와 연변에 대해 집중소개했으며 7면의 "투자창업.시야" 면에는 장길도구역에 관한 내용을 톱기사로 다뤘다.
문장은 취재를 통해 출입국 비즈니스에 종하사는 상인, 전문가 학자와 관원에게 출항권은 장길도발전의 초점이라 종합분석하고나서 산업과 체재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객관적으로 지적했다. 동시에 장길도구역에서 대외물류통로를 개척한데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13면에는 "서부대개발10주년 기념" 특집으로 "그 산, 그 물,그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쩨마로 연변은 환경을 보호하는 살기좋은 도시로 창건하고 있다고 전면심층적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밖에 장춘시, 길림시, 연변주 텔레비죤방송국의 기자들은 근일 련합취재조를 묶어 "계획강요"의 진전과 거동의 관철실시에 대해 련합취재를 진행했다.
방문을 통해 연변주의 훈춘, 도문, 연길 등지의 매체기자들은 문자와 기록 형식으로 연변 주 "장길도계획강요"의 새로운 사로와 새로운 움직임, 새로운 진전의 관철실시를 일일히 기록했다.
3월 11일부터 15일 사이 세개 지방의 텔레비죤방송국들에서는 훈춘통도건설, 도문통도건설, 연룡도일체화발전전경 등을 주제로 연변을 집중보도했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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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어떤 방식으로도 연변이 발전할수 잇다면 ...길림성이 부유해진다면...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돈벌이하는 나로서 위로가 될수 있습니다.
잘난 개인이 고향을 떠나고서 웬 정부가 죄인이구 못됫다구 원망하시나요?...
아님
못된 정부가 잘난 개인을 고향에서 타향길로 떠나게라도 만들엇다구 생각하세요...자신의 욕심은 없엇나요?
고향의 변화에 아무런 보탬이 될수 없는 나는.....
좋은 소식들이 좋은 결과를 하루빨리 실현하길 기원할뿐....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이번에는 잘 되겟지란.......
그냥 주를 시로 바꾸지 않으면 되꾸마...
주가 발전의 방해작용한다면 천천히 에돌아가는 방법도 있으꾸마...
발전하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조선족의 보금자리가 없어지기보다 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