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3.15”소비자권익보호일을 맞으며 연변 주 및 연길시 공상행정관리국, 소비자협회, 연초전매관리국과 술류전매관리판공실에서는 공동으로 연길시남산쓰레기장에서 가짜타격현지회를 가지고 2009년 이래 행정집법부문에서 차압몰수한 표시가격이 108만여원에 달하는 가짜저질 식품, 음료, 술, 담배, 가전제품, 약품 등 218가지 품종을 소각했다.
연변 주소비자협회 김길진비서장은 이번 소각활동은 가짜저질제품을 경영, 판매하는 불법분자들을 타격하여 소비자들의 심신건강과 권익을 절실히 보호하고 시장경제질서를 진일보 정화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고있다고 피력, 목전 가짜저질제품 시장진입활동이 비교적 음페적이고 농촌소비자, 특히 판매대상이 로년, 녀성과 아동 등 약소군체에로 전이되고있는데 대비해 각 직능부문에서는 계속 집법강도를 높여 가짜저질제품을 타격하고 소비자들의 합법적권익을 보호하는데 진력할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광범한 소비자들이 문제를 발견하면 제때에 12315소비자신소열선을 리용해 제보하길 바랐다.
연변일보 리련복 기자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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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거 좀 속시원한 일 해냈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