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3.8》국제로동부녀절100주년 기념대회가 5일 오전에 연길시조선족문화예술중심에서 있었다.
최근 몇년사이 전 시의 각민족과 각계의 부녀들은 과학적발전관을 지도사상으로 시당위, 시정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개척창신하여 전 시 경제와 사회의 발전에 크나큰 기여를 했다.
모범형상을 수립하고 적극분자를 표창함으로서 광범한 부녀들이 포만된 열정과 앙양된 투지로 우리시의 경제사회건설에 기여하는것을 격려하고저 시당위와 시정부에서는 시공안국출입경관리대대 등 10개 단위를 《3.8붉은기집단》으로, 시교육국 등 10개 단위를 《부녀아동사업선진집단》으로, 리정희 등 10명 개인을 《3.8붉은기기준병》으로, 동옥선 등 10명의 개인을 《3.8붉은기기수》로, 한귀화 등 10명 개인을 《녀성창업선봉》으로 표창, 장려했다.
대회에서 연길시당위 상무부서기 허소위는 전 시 각 민족 각계의 부녀들 그리고 각급 부녀련합회조직과 전시의 광범한 부녀들이 본직임무에 충실하며 용감하게 중임을 떠메고 경제와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동하는데 새로운 업적을 쌓으며 전시 각 민족, 각 계의 부녀군중들을 단결하고 이끌어 장길도선도구에서의 연룡도 개방전연기능을 제고하고 민족특색이 있는 길림성 동부 살기 좋은 관광개방 중심도시를 다그쳐 건설하는데 더욱 휘황한 성과를 거둘것을 바랐다. 마지막에 허소위는 전시 부녀들에게 명절 인사를 올렸다.
길림신문 서미란 특약기자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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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름은 국제가 들어갔지만 사회주의 진영의 나라만 결정한 명절인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