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료녕굉운팀 경기장면
올시즌 중국갑급련맹전 일정이 확정되면서 연변축구팀이 오는 16일 한국행 훈련을 마치고 귀국하게 될것으로 밝혀졌다.
연변축구구락부 해당 책임자가 소개한데 따르면 올 시즌도 김광주감독이 사령탑을 잡고 34명 선수들과 함께 초급련맹경기진출 목표를 위해 전력하게 되였는바 연변팀은 실력 강화를 위한 선수영입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청년팀 대장으로 활약중인 김경도선수는 토이기련맹전 진출기회를 포기하고 다시 연변팀에 합류했으며 지난해 하프진에서 활약했던 가나적 선수 꽈예, 2008시즌 연변팀 수비수를 담당하던 까메룬적 선수 레이비 , 올해 새로 벨지끄련맹전에서 맹활약을 보였던 27살인 르완드공격수 애리.루뚜라선수 등 3명의 외적선수를 영입하였다. 또한 올해 상해중방팀에 이적한 한광화(원 연변팀 대장)선수 대신에 연변대학 신진선수 6명이 새로 보충되였다.
한편 올해 련맹전에는 총 13개 갑급팀이 참전하게 되며 올해 갑급련맹경기 연변팀 홈장은 초보적으로 연길인민경기장으로 정해졌으며 갑급련맹전 개시시간은 오는 27일로 , 연변팀의 올시즌 첫경기는 북경리공팀과의 원정경기로 확정되였다.
조글로미디어 글 사진 강청 방호범 기자
출처:조글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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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연변축구팀 페이지를 따로 만드시든지...
일본에서 연변축구팀 성적이랑 확인할라니까
딱 좋은 싸이트가 없어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初 말구 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