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축구협회 전 부주석 남용 등 3명이 수뢰죄 혐의로 체포됐다.
신화넷에 의하면 1일 공안부 치안관리국은 "중국축구협회 전 부주석 남용, 양이민(杨一民) 그리고 심판위원회 전 주임 장젠챵(张建强)은 축구경기 조종으로 인한 수뢰죄 혐의로 검찰기관의 비준을 거쳐 법에 따라 체포됐다.
치안관리국 책임자는 "공안기관은 체육부문이 축구계에서 부패를 반대하고 청렴을 제창하는것을 전력 지지한다. 엄중한 형사범죄사건을 계속 조사하는 동시에 체육, 감찰, 사법 등 관련부문과 협력하여 가짜를 타격하고 도박을 반대하는 사업기제를 건립 완벽화하며 중국축구발전에 공평 경쟁, 적극 향상하는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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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역시,,,
남용 조선족 |?
조선족이니깐 무슨죄나 다 뒤집어쓰구 내려 가는그나...ㅉㅉㅉ 중국축구 언제 부패하지않았다구...소수민족이 좀 머할까하면 없애그...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