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을 맞이하여 대부분 외지인력들이 귀향하면서 연길시로동력시장에 일시적인 인력난 현상이 나타났는바 현재 일군이 모자라는 업종은 음식봉사업, 공장생산선, 가사봉사업, 운전수 등인것으로 밝혀졌다.
음력설이 지난 후 일군을 쓰려는 단위가 왕년에 비해 급증한 반면 대부분 외지인력은 설명절을 보내려고 귀향한터라 로동력시장에 불시에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난 실정이다.
일부 단위에서는 적당한 인원을 채용하기 위해 대우를 높이는 등 조치를 취했지만 여전히 효과가 리상적이지 못하다. 연길 모 식당은 숙식을 제공하고 월로임을 1,500원으로 올리는 조건을 제시했지만 여전히 합당한 인원을 찾지 못해 난색을 짓고있다.
이에 연길시인력자원시장 해당 책임자는 일군 모집이 어려운 문제는 음력설후가 되면 해마다 나타나는 문제로 다음주부터 외지일군들이 륙속 돌아오면 점차 완화될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오는 2일, 연길시로동국 1층에서 음력설후 첫 인력초빙회를 열게 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자문전화는 2332929이다.
조글로미디어 강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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