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음력설기간 연변주소비품시장판매가 계속하여 상승추세를 보여주었다. 연변주상무국에 따르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내 두 주요 대형상업판매기업인 연길백화청사와 연변국제무역청사의 총판매액은 3291만원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14.7% 늘어났다.
료해에 의하면 올 음력설기간 연변주 식품, 담배, 술 등 전통설맞이물건판매가 폭등하였으며 통신기재, 금은보석, 복장, 가전 등 상품판매도 쾌속적으로 늘어나 명절소비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했다.
연길백화청사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연길백화청사 판매규모와 장성속도에서 모두 사상최고치를 갱신하였는바 판매액은 전년 동기대비 20% 상승했다. 그중 복장, 보석장신구, 가정용전기기구, 식품 총판매량은 전체 영업액의 60% 이상을 점했으며 최고로 하루에 10만인차의 손님을 접대했다.
연변국제무역청사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음력설 7일 련휴기간 국제무역청사의 전체 손님류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늘어났으며 판매액은 근 20% 증가했다. 특히 2월 12일 국제무역청사에서는 판매 최고봉을 맞이했는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나 늘어났다. 소비품목은 주요하게 술, 음료 등에 집중되였다.
음력설련휴기간 주내 각 황금보석판매상들도 판매호황을 맞이했는바 판매액은 왕년에 비해 20% 가량 늘어났다.
길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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