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현시 6대 공정 실시 100개 중점대상 건설
목전 주내 각 현(시)에서는 주당위와 주정부의 포치에 따라 “통로원활, 도시확대, 기초시설재건설, 산업재설계, 변경개방, 생태경제구건설” 6대 공정 실시를 가속화하여 100개 중점건설대상 건설행정을 추진하고있다.
훈춘시는 원활한 대외통로를 구축하여 “항구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 전략목표를 실현하였고 적극적으로 훈-카철도회복운행, 자르비노항종합리용 및 국내화물다국운수대상을 추진함과 아울러 도-훈고속도로건설, 길-훈철도려객운수선로 및 훈춘-동녕철도건설을 가속화하고있으며 통상구건설과 두만강출해쟁취사업을 강화하고 중앙기업 대형항운회사 참여와 항운개발을 쟁취해 훈춘을 중추로 한 내륙지역건설과 대외로는 환일본해중점항구에 닿는 대통로국면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연길시는 40개 중점공업대상, 50개 중대기초시설대상과 250개 비축대상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쟁력과 복사견인력을 승격시켜 연길을 장춘-길림-두만강지역선도구의 개발전연, “창구”련접과 “복지”의 중요지대로 건설하는데 주력하고있다.
돈화시는 대상건설을 중점으로 틀어쥐고 탑동철광, 대석하몰리브덴광, 수력발전소 등 9개 중대대상에 대한 투자를 부단히 늘였는데 투자액이 20억원에 달하였다. 뿐만아니라 신대상에 대한 모의, 포장을 돌파구로 경제발전후속력을 증강하여 돈화시를 명실상부한 중요도시로 건설하기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있다.
룡정시는 선도구건설의 립각점과 련접점을 옳바로 확정하고 산업환경, 대외통로, 수출가공기지, 개방시설 등 면에서 더욱 큰 돌파를 이룩하며 팔도-삼합-청진통로, 삼합국제수입자원가공단지, 개산툰-조선 삼봉리국제철도회복 및 통상구건설 대상의 선도구대상전망계획 편입을 쟁취하며 한풍광업, 회원과일즙, 동방양주업의 재건, 확건 대상공사를 다그치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이외에도 열병합발전소확건, 오일가스비축쎈터 및 종합개발 등 대상을 전력 추진함으로써 룡정시를 선도구지역개발개방의 최전연, 화원식중국조선족민속문화도시로 구축하기 위하여 진력하고있다.
도문시는 기능성위치선정을 진일보 명확히 함과 아울러 3개 면에서의 돌파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우선 대외통로건설면의 돌파를 실현해 도문시를 두만강지역합작개발의 중요한 문호로 건설하려 한다. 다음 중조경제합작모식면에서의 돌파를 실현해 중조경제합작개발의 선행구와 시범구로 거듭나려 한다. 그리고 국제물류산업발전면에서의 돌파를 실현해 도문시를 두만강지역합작개발의 중요한 물류접점으로 구축하려 한다.
화룡시는 투자를 촉진하고 개혁을 추동하며 개방을 선도하는 전략을 실시하여 화룡-남평 철도를 연장하여 조선과 련접시키는 전기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장백산고속도로건설과 명암수리중추공사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기업에서 투자를 증가하고 생산을 확대하며 기술개조와 확건에 힘쓰도록 적극적으로 인도하여 천지공업무역, 쌍룡 등 한패의 중점기둥산업들의 핵심경쟁력을 승화시켰다.
안도현은 자체의 자원우세를 리용해 광산, 관광, 광천수 “3대 기둥”산업을 배육, 장대시켰으며 록색에너지, 현대림목, 의약, 친환경건재 “4대 우세”산업을 적극 배육하여 안도현을 장백산문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경제강현으로 건설하는 발걸음을 재촉하고있다.
왕청현은 중점대상건설을 힘있게 틀어쥐고 대상신고와 대상유치를 함께 틀어쥐여 대상총량을 확대하고 대상차원을 높이기에 최선을 다하고있으며 공업화, 산업화, 도시화 행정을 다그침으로써 왕청현을 두만강과 할빈, 목단강, 수분하 동서 두개의 경제교류무대와 두만강지역자원가공형산업기지로 건설하는데 주력하고있다.
연변일보 리련복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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