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연길시에서는 설명절을 맞아 중심도로량켠에 환경보호 LED련결전등을 가설해 화려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했을뿐더러 "저탄소" 환경보호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중국 CCTV에서 전했다.
많은 사이트들에서 카페 게시판에 올린 어떻게 "저탄소 설"을 쇨 것인가 하는 문장은 수백만차의 방문객을 끌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새옷을 살때 "가죽으로 된 옷보다는 환경보호 소재로 된 옷을 사는것도 환경보호에 유리하다"는 주장을 보였다.
또 일부 사이트에서는 에너지절감, 물물교환 교류의 창을 개설하기도 했다.
중국인들의 저탄소의식의 증강은 설선물에서도 엿볼수 있었다. 술이나 담배 대신 예쁜 화혜를, 종이엽서 대신 메일카드로 명절축하인사를 전했으며 환경보호와 흥행을 모두 고려한 전자제품을 선물로 선택한 소비자들도 부쩍 늘었다고 한다.
조글로미디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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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음,,,이이네,,,
연길이 저낙이문 석탄재하구 연기땜에 새뽀얀거는 몰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