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중국인인가?
<조선족은 중국인인가?>
(서울=연합뉴스) 양태삼 기자 = 김호웅 중국 연변대학교 문학부 교수는 18일 '중국 조선족과 디아스포라'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조선족이 본 중국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해 견해를 제시했다.
그는 재외동포포럼(이사장 이광규)이 13차 정기포럼으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방송통신대에서 개최한 강연을 시작하며 자신의 부친이 북한 평양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조선족은 (중국에) 시집 온 며느리인 만큼 시집살이를 잘해 어른들의 귀여움을 받아야 한다"며 '며느리론'을 꺼냈다.
그는 '조선족은 한민족이 아니며 중국 지성인에게 불신을 야기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민족이 혈연을 기반으로 삼고 있으며 역사적 기억과 문화, 언어, 영토와 관련돼 있다는 점을 무시해선 안된다"며 "조선족은 근대적 디아스포라라고 할 수 있으며 특수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선족은 19세기 중반 연변 등 중국 동북지역에 정착한 무국적자들이며 땅을 얻고자 치발역복(雉髮易服: 변발을 하고 중국 옷을 입음)과 귀화입적(歸化入籍)의 치욕을 감내했으며, 일제의 황민화정책에 따라 창씨개명을 당한 사람들"이라며 "중국과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희생양의 비애를 맛본 이들"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들 조선족은 자연스럽게 '이중 문화 신분'을 갖고 있으며, 중국 건국으로 중국 국민의 자격을 획득했으나 "자신의 문화와 정신 일반에 큰 애착과 긍지를 갖고, 100여 년 간 말과 글을 지켜 교육과 문화예술을 통해 '조선족으로 살아남기'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국의 조선족 지성인은 광복 전에는 조선 혁명과 중국 형명이라는 이중적 역사 사명을 완수하고자 싸웠고, 광복 후 중한(中韓) 교류와 남북통일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중국의 주류 사회에 참여해 확고한 위치를 찾으면서도 자기 역사와 문화 전통을 고수하는 것, 이것이 중국 조선족의 문화적 실체요 이중 문화 신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런 점을 근거로 삼아 "중국 조선족은 엄연한 중국 국민이되 여전히 이중 문화 배경과 신분을 갖는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한 갈래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바람직하지 않고 그렇게 될 수도 없겠지만, 한국에 있는 40만 명의 조선족은 (한국이) 대접하기에 따라 하루아침에 (중국) 국적을 바꿀 수도 있는 사람들"이라며 "이런 세계화 시대에 국적이란 살기 위한 방편일 뿐이며 허구이자 거품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끝으로 함경남도 북청의 배나무 가지를 베어다 연변의 돌배나무 뿌리에 접목해 만든 과일 품종인 '연변 사과배'를 예로 든 뒤 "중국 조선족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대대손손 살아갈 곳은 중국 땅"이라며 "조선족은 중국 주류 민족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그들과 선의의 경쟁을 해 자립할 수 있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이 외부로 옮겨가 일하면서 조선족의 '잡종화' 현상은 더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보며 "자기 민족 문화와 정체성을 잃고 주류 민족에 동화하고 공동체가 해체돼 붕괴한다면 다민족 국가를 지향하는 중국에도 비극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조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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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김호웅선생님은 일찍 일본도 유학하고 한국도 수차 다녀오시고 중국조선족에 있어서는 아주 훌륭한 분이시다.
만나 본적은 없지만 년령은 아마 너의 할아버지보다 이상이실거구 너의 시조 할아버지보다 지식도 비기지 못할정도로 많으시다.
홈페지에 올라서 김호웅선생님의 발믿도 가지 못하는 새끼들이 함부로 사람을 공격하지 말고 무함하지말라.
너 할아버지가 널 그렇게 교육하더냐? 이마에 피가 빨개서 인간질도 못할놈!!!!!!
혹시 이사람이 지명인사라서 이사람의 강연이 뉴스에서도 보도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사람의 견해가 모든 조선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고는 말할수 없지...
이 뉴스의 내용만 읽으면 나도 참 공감두 안되구 리해두 안되는 부분이 많거등.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나에게 난독증이 있다든지라는 그런 말은 집어치우구....
솔직히 기분상함다.가시덤불 헤쳐나오면서도 굿굿하게 뻗혀온 우리 민족으로 한점 부끄럼없이 떳떳했는데 이런 우리 민족앞에
이들이라니....한숨이 나옴다...
그리고 뉴스던,시사던 그대로 옮겨오는것 같은데 필경 대중한테 보여주는 글로서 틀린 단어사용이랑,문법사용이랑 시정해주셨으면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숙함과 부실함을 세상에 알리지 못해
아둥바둥허구나.
조선족이 중국국적인 이상 중국땅에서 살아야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문제는, 대대손손 중국에서 살아야 한다?????????????
이건 또 뭐야???
조선족이 중국에 정착하게 된 것은 한개 과정에 불과한데,
뭐 영원히 조선족이 중국땅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고무풍선처럼 가볍게 말해버리네...
조선족은 떠돌이 생활 과정중에 어쩌면 영원히 중국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또한 그렇지 않고 조선반도로 국적을 옮기는 것도 또한 새로운 한개 과정인데,
이 작자는 뭐길리 조선족은 중국땅을 마지막 정착지로 삶아야 한다고 들먹거리나???
연변대학 교수들의 수준이 이정도야???
이전에 본 김원도 교수라는 과거 연변대학 교수였다는 작자도 이정도 수준이던데...ㅉㅉㅉ
이젠 어디가서 교수라는 말을 하지 말아주~~
연변대학 교수는 교수도 아니여~~~
시집온 며느리가 시집에 충성하며 잘 사는것과
그 나라 국적을 가진 국민이 그 나라에서 생활하는건 서로 다른 차원의 문제임!!!
더우기 자신의 말과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토지에 돌아가서 산다는것은 충성을 배반하는 일과는 전혀 다른 문제임!!!!
아직도 이런 유치한 이론을 들먹이는 작자들이 있고,
그런 작자들이 연변대학 교수들이라는것은 연변과 연변대학의 수준을 깍는 일임~
조선족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의 일원인데
왜서 며느리인고?
김호웅님네 집에 며느리는 언제부터 시집에 들어가 살아야 했는지 궁금하군.
김호웅님 태여나기 전부터?
난 당신이 연변대학 교수가 될 자격도 없고 그래서는 안됀다고 생각한다.
당신이 우리조선족을 얼마나 아노?
당신이 우리조선족의 미래를 얼마나 근심하고 있노?
당신이 지금 중국 연변이 어떻게 변하고 있다는것을 알기나 하나?
당신이 뭔대 우리 조선족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노?
당신이 뭐길래 우리 조선족이 지금까지 우리 문화와 언어를 지켜왔다고 평가를 하냐?
당신이 정녕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해 뭘 해왔고 또 뭘 할수 있노?
당신이 지금의 연변이 없어지고 있는것을 알고 있나?
당신이 지금 우리 민족의 위기를 알고 있나?
당신이 진짜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해 근심을 하고 고민을 하고 있나?
당신은 공산당원이지 않나?
당신은 중국공산당원의 틀안에서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우리 민족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운운할수있노?
당신이야말로 중국인의 며느리고 중국공산당원의 며느리니라..참으로 부끄럽도다..
어떻게 중국 조선족의 미래와 희망의 요람으로 볼수 있는곳에 당신같은 교수가 교편을 잡고 있을수가 있노?
부끄럽다..
화난다..
사직해라..
당신은 당신의 밥그릇을 걱저하면서 살고있지 안나?
그러면 민족에 대해 이렇궁저렇궁 방귀 뀌지 말라
당신이 우리 조선족이라면 지금의 연변이 없어지고 있는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을꺼 아닌가?
우리 민족의 학교가 없어지고..
우리 민족학교의 학생이 줄어들고..
공산당의 관방발언속에 연변조선족 자치주가 아니고 장길도(장춘 길림 도문)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것을 알고 있을테지?
이것을 알고 있어야하고 또 알고 있을 당신이 어떻게 우리민족이 살아갈 곳은 중국이라고 할수가 있노?
어떻게 중국의 며느리 노릇을 잘해야 한다고 말할수가 있노?
당신같은 교수가 우리 민족의 희망의 하나인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는것는 우리 민족의 치욕의 하나다..
사직해라..
입을 다물어라..
사라져라..
너 색키야 말로 인간이 아니야!!!!!!!!!!!!!!!!!
올려놓으신글 잘 읽었습니다.
동감되는데도 많고 많은 공부가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학술은 언제나 학술인것많큼 그것을 가지고 개인을 공격하고 인격을 공격하고 하는것은 삼가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어머니에게서 태여난 형제간도 생각이 다를때가 많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인격을 공격하는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술에 있어서 론쟁은 필요한것이며 론쟁이 있어야 학술도 발전하는것입니다.
학술을 가지고 많이 론쟁하는것은 좋은일이지만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개인을 공격하고 인격을 공격하는 행위는 삼가했으면 합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년령이 우인사람보구도 존경어를 쓰지 않고 모를 사람보구도
<무식한 넘>,
<김호웅 니가뭔데 감히 한개민족을평가하니? 바가야로 자격이나잇나 ? 할일없는 한국늠 >,
<너 할아버지가 널 그렇게 교육하더냐? 이마에 피가 빨개서 인간질도 못할놈>,
<파문이란놈아 써거지개 한국놈같은니라구 108놈 한번붙갯니 뭉개버릴라>
라고 적는것은 아름아운 행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다르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고 론쟁하세요.존경어로.
신속히 올려놓으신 글 삭제하여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올려놓은 一喜一悲님께 적은 삭제청구의 글을 수정하여 삭제 하였습니다.
저는 김호웅씨, 김관웅씨, 유순호씨가 인터넷에서 어떻게 서로간 인신공격을하면서 싸웠는지는 모릅니다만은
론쟁하면서 서로간 인신공격을 하는것은 아름다운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학자라도 인간인이상 론쟁하면서 성이날때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민족에 있어서 학자이고 교수님이기에 더욱 마음을 널리가지고 서로 리해하고 존중하면서 론쟁하는것이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一喜一悲님께서도 기회가 되시게되면 김호웅씨, 김관웅씨, 유순호씨에게 론쟁에서 서로간 인신공격은 삼가하시라고 권유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중국에 있을땐 느끼지 못했는데 일본에 와서 살면서 자주 고민했습니다.이젠 더이상 고민하지 않구 100%조선족으로서 떳떳이 열심히 딴 민족 못지않게 살아나갈 작정입니다.조선족 만세!!!一喜一悲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구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조선족 여러분들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근데 한마디로 어디가 저의 조국인지 잘 모를정도로 외국이 낯설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제가 중국에 정 붙이고 살지 못했다는 얘기가 아닌가요?
정말 중국에서 태여나고 중국에서 자랐지만 정은 별로 아니가네요~~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지만... ...
김호웅이라는 사람도 자긴데 무슨 이득이 있으니까 이런 소릴하는거겠지.
이따위것 교수라고 참
자격없으면 사직 하시던지.
우리민족의 긍지라할가 고구려가 2000년 전부터 그땅을 700년간 지배했구, 우리민죽은 오래전부터 그땅에서 살고 있엇습니다
우리민족이 「중국땅에 이주한 력사」는 어지고 저찌구 하는데
고대 조선 우리 민족이주할때는 거기가 중국땅이 아니구 황무지가 아니였을가요? 우리민족하구 몽고족하구 여진족 등이 번갈아가며 지배하던 땅에 나중에 번식잘하는 한족들이 이주하면서 인구에서 우세를 점하게 되였구 거기에다 일본넘들까지 끼여들면서 그땅이 중국땅으로 된것으로 알구 있습니다.
한편말만 듣고 송사못한다는 말두 잇는데, 참 기막힘니다
저는 학자도 아니고 교수님도 아닙니다.
단지 자기 량심을 가지고 사는 보통인간입니다.
김호웅씨도 유순호씨도 만나본적도 없고 우리민족에 대해여서도 깊게 연구해본적 없습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학술이란 어느개인이 자기가 인식하고있는 어느한 방면에 대한 견해의 발표라고 봅니다.
어느 한사람이 견해를 발표하여 자기와 견해가 일치하지 않을때 상대방을 인신공격하고 비방하는 행위는 아름다운 행위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는 누구든 자기의 견해를 발표할 권리가 있습니다.그것은 인권의 한부분입니다.
사람마다 태여나서 지금까지 개개인 경력이 다르고 겪은 일이 다릅니다.
그것에 따라서 인식하고 있는면이 다르고 주견도 다른것입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주견이 다르다고 서로간 인신공격하게되면 쌍방이 마음속 상처만 커질뿐입니다.
그렇다고
생각이 다르고 주견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죽여버려야 속이 풀리시겠습니까?
생각이 다르고 주견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감옥에 넣어야 속이 풀리시겠습니까?
생각이 다르고 주견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연금해야 속이 풀리시겠습니까?
생각이 다르고 주견이 다를때 형제간 부자간도 관계를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곡절을 겪으면서 살아왔습니다.
문화대혁명시기 주견이 다르다고 부자간도 관계를 끊고 살아와야 했고
독재나라에서는 나라의 사회제도와 주견이 다르다고 정치범으로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지금도 세계에는 자기의 견해을 발표하지도 못하고 사는사람 수없이 많습니다.
현시대도 그렇게 사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생각이 다르고 주견이 다르다고 상대방을 넌 입다물어라고 하는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견해 생각을 많이 발표하여 주세요.
그리고 문장 읽는 사람은 발표된 문장어느한 부분에 대하여 반박하지 마세요.
반박하시겠으면 발표된 문장의 어느한부분의 반박문이 아니라
새로운 자기의 견해를 론점 론거를 충분하게 적어서 발표하세요.
저도 문장읽기를 좋와하는사람입니다.
매번 문장을 읽게 되면 글을 발표한 여려분들의 경력에 따라 많이 깨우치게되는점 본인과 의견이 틀리다고 생각하는점이 있습니다.개개인 문장을 읽으시면서 배울것은 섭취하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점은 보류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느날인가 전에는 틀리다고 생각하던것이 맞다고 깨우칠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문장발표하신분도 인간인 이상 완전무결한것이 아닙니다.때론 틀린견해도 발표될때도 있습니다.
유명한 교수님이라도 완정한 인간이 아닙니다.매일매일 다른 학자들이 발표한 문장에서 새로운 도리를 깨닳고 자기의 학식을 충실시켜가고 있는것입니다.어제는 김호웅씨 유순호씨가 A와B라고 견해를 발표하였지만 오늘 여러분들이 올린 글을 읽고 깨우치는데가 있어서 래일은 견해가 B와A로 될수도 있는것입니다.
저희 소견을 적었으니 좋은 의미에서 리해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제맘대로 사는거지머
딱 중국땅에 뿌리박고 살아야한다는건 또 머야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제몸팔며 한국이던 일본이던 시집가서 국적바꾸는 세상에...
애국심은 무슨 낸저~
--------------------- 김호웅교수님은 ㄴ ㅏ의 지도교수였었다는... 04학번.. 킄크...
자기삶이나 충실하시지.. 오지랖도 참 넓으셔....
글구 나눈 내 훌륭하다거나 말한 기억이 없는데.
보다시피 이런 떠도리라우...ㅎㅎ
이런것두 오지랖이라구 하눈감? ㅋㅋ
모두들 민족의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민족의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일을 하는분은 있을지....
머리에 든것이 조금 있다 하는 분들은 리론을 거창하게 늘여놓고....
심심하신 분들은 이런데 나와서 쪽팔리는 글만 길게 늘여놓고....
조선족은 유태인이 아닙니다.
조선족은 강하지만 약하고 약하지만 강합니다.
조선족은 정신지주가 없습니다.
조선족은 리더가 없습니다.
조선족은 단결이 안됩니다.
조선족은 지갈길을 따라 흩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족은 수단이 부족합니다.
조선족은 ......
한마디로 조선족은 아직 너무 약합니다....
외국나가서 개고생 안해본사람들이 집에틀어박혀서 애국심타령 하더라..
좀 현실적으로 놀지 ~
자기입에 풀칠도 못하면 애국심이 잇는들 뭐하랴....이말이여~~일단 자기가 살구보자는게지
저 김호웅인지 뭔지 잘은 몰르겟지만
집안에 가만히 앉아서 하는일없이 월급 꼬박꼬박 받아처먹으니까 저런 태평같은 소릴 제치는거여
공산당이 원하는 이런 글을 잘 써서 교수가 되였는지, 아니면 우연하게 이런글을 썻는지? 우연이 아니라면 본인에게도 우리민족에게도 너무나 큰 비극인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쓰지말구 우리민족이 분발하게 촉구하는 글을 씁시다.
이거만극복하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