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를 찾아 놀러오는 사람들이 날로 많아져 연변관광이 날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기자가 연변주관광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009년에 연변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연인수로 607만명인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힘입어 연변주관광수입은 66.61억원에 도달하여 2008년보다 31.6% 성장했으며 관광산업이 연변주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변주정부는 “관광으로 자치주를 일떠세우자”는 전략을 내오고 2010년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2009년보다 18% 성장한 718.69만명(연인수) 유치하기로 계획하고 관광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는 한편 "2010년 관광 6대사업"을 제정 추진하기로 했다.
1.통로건설을 돌파구로 관광개발개방진척을 다그친다. 국제지역 관광교류를 강화하고 두만강지역 관광회담, 상호 방문기제를 적극 모색하며 관광객타지역비자허용범위를 회복, 확대한다. 해남항공, 상해춘추항공, 남방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사들과의 합작강도를 높이고 국제관광 항공전세기, 비행로선증가 등 방식으로 하늘길을 연다. 두만강지역 륙로,해상 항로운행을 부축하며 울라지보스또크, 장백산동쪽비탈, 라진, 평양(판문점) 등 특색관광코스를 만들며 목단강, 장백산관리위원회 등 지역과의 자원통합을 강화하여 구역관광브랜드형상을 형성하며 동시에 국내 중점관광객원천지와의 관계선순환을 이루어내여 거침없는 관광을 추진하고 공동으로 브랜드관광코스를 만들어 두만강지역 관광합작개발가운데서 연변의 대외 ”창구”와 지역중심역할을 점차적으로 발휘한다.
2. 선전판촉강도를 높이고 관광판매수단을 다양화한다. 연변관광주제선전구호모집과 선전활동을 광범위하게 벌리며 “4개 시장” 개발활동을 중점적으로 틀어쥔다. 첫째로 상해세계박람회를 계기로 상해춘추려행집단과 “관광전략합작협의”를 맺으며 춘추관광집단의 브랜드영향력과 항공우세를 리용하여 연변관광의 시장점유률을 확대하며 로씨야, 한국 등 주변지구 관광상인들을 조직하여 상해에서 “연변의 날”관광제품선전활동행사를 벌리면서 홍보매체의 역할을 확대한다. 둘째로 력량을 집중하여 로씨야시장을 개척한다. 셋째로 장강삼각주, 주강삼각주, 광동, 서안 등 지구에 대한 관광선전판촉을 벌려 “피서관광”, “스키관광”,“건강관광” 등 전문성관광제품을 개발한다. 넷째로 “민속관광박람회”, “빙설축제” 등 축제행사, 《연변관광” 선전책자, 항공, 철도 간행물전문란설립 등 방식으로 연변관광지명도를 향상시킨다.
3. 관광풍경구 건설을 다그쳐 연변의 총체적실력을 확대한다. 첫째로 “연변의 아름다운 풍경”평의선발활동을 계기로 주요한 풍경구의 기반시설건설을 다그쳐 관광풍경구의 품위를 높인다. 둘째로 “관광발전총체전망계획”의 실시강도를 높이며 “연변관광 ‘12.5’발전계획”을 다그쳐 편성한다. 셋째로 광범한 투자유치로 조선족민속촌, 방천풍경구, 선봉생태휴가구, 룡정민속문화성, 돈화 륙정산, 도문 일광산 등 중점대상 건설을 추진한다. 넷째로 여러가지 경물들을 조성하여 도시관광봉사시설을 완벽화한다. 다섯째로 특색향진, 휴가촌, 민속집을 리용하여 “농가락”관광개발을 추진한다.
4.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연변의 경쟁력을 높인다. 분산된 연변의 관광제품을 통합하고 정력을 넣어 비수철관광개발에 힘써 “사계절 연변”관광브랜드를 만들어 연변이 사계절 내내 관광활동이 있도록 한다.
5. 관광립체개발로 업종간의 협동적인 발전을 실현한다. 첫째로 관광부문이 주체가 되고 기타 부문의 동참하에 홍색관광, 농촌관광, 력사유적관광 등 제품을 대대적으로 개발한다. 둘째로 관광상품개발에 힘을 쏟아 특색이 두드러진 관광기념품을 연구개발한다. 셋째로 민속촌, 풍경구, 가두 등을 기초로 민간전통문화를 발굴해낸다. 넷째로 각종 매체를 창구로 력사문화, 자연풍광 등을 펼쳐보인다.
6. 시민자질향상으로 관광시장을 규범화한다. 국가의 “관광봉사질제고년”활동에 보조를 맞추어 일련의 활동으로 우리 주 관광봉사수준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킨다. 연변관광행정집법대대를 설립하고 “10대 우수려행사”, “10대 우수성급(星级)호텔” 등 평의선발활동을 펼쳐 성실, 신용 관광건설을 다그친다.
이를 위하여 연변주는 올해 3억원을 관광산업에 투입하기로 했으며 올해 10여개의 관광선전 및 축제활동을 벌려 작년 같은 시기보다 25% 성장폭을 돌파, 관광총수입을 83.26억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조글로미디어 김성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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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이 그렇게 이름 났나보다....
긍게 비용이 너무 비싸더라는...